저희모임터(목동NurserySchool)에 방문하셔서 계획표를 한번 읽어보세요. 저희는 일주일에 1번 수업하구요. 엄마가 돌아가면서 선생님을 합니다. 한명이 다 준비를 하는거죠. 자신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수업을 합니다. 주된내용은 태민맘과 비슷합니다. chant, song, activity, storytelling, play, dialogue, 단어공부, 율동 등등 다양합니다. 각각준비하는 것은 좀 산만할 것 같아서, 엄마는 힘들어도 아이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한명이 준비합니다. 자신의 차례는 한달에 1번 돌아오니까, 준비하는 시간이 길겠죠?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
예전에 모임을 했었는데요 유명한 단행본 책들을 미리 여러권 정해서 일주일에 한권씩 차례를 정해놓구요.. 그 책에 따른 storytelling, song&chant, flashcard, activity를 해줍니다.. 이 영역들은 맘들이 하나씩 정하구요.. 그맘 때 we sing for baby를 하나씩 나갔구요 (쑥쑥에 활용 있잖아요 그대로 노래 부르며 해줬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모두 다 해서 30분 이내로 끝낼려고 했구요... 마지막에 미술놀이를 넣어줬답니다.. 집에서 혼자 하기에는 머리 무거워서요^^ 이렇게 해주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꾸준히 미술놀이를 해주게 되거든요. 그날 모임 있는 집에서 미술 놀이를 해주면 엄마가 준비하기에도 부담없어서 좋구요... 모임 잘 꾸려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