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은 내년에 7세가 됩니다. 첨 한솔을 시작할때가 34개월이였죠. 그무렵 어찌나 말도안되게 영작을 해서 꿍시렁 대고 다니는지...저도 혼자선 자신도 없고 해서 홈스쿨링의 힘을 빌었었네요. 선생님도 제가 아이의 영어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걸 안 다음 엄마가 볼수있게 나온 스크립트같은걸 가져다 주시고 그때그때 중요한 문법사항같은거도 따로 설명해주시곤 하셨어요. 전 그주에 키워드를 아이하고 대화할때 꼭 넣어서 한두번씩이라도 같이 말을했구요. let's play 베이비 hi맘을 사서 외워서 같이 놀아줬어요. (별로 많이는 못했지만)그리고 그때 ort를 쑥쑥에서 공구해서보여줬는데 넘 넘 좋아하고 달달 외울정도로 듣는바람에 저한테도 도움이 됬어요. 뭐든 아이가 듣거나 보거나할때 같이 하다보면 엄마실력도 느는걸 느낄겁니다.
엄마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은 같이 생활영어를 해 주는게 아이에게 가장 좋은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당근 저 경우는 넘 어렵습니다. 그래서 HBHM Let's play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말하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대화가 될 듯 합니다... 엄마가 공부를 하다 보면 아이의 방향이 잡히더라구요.. 전 태민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을 때 같이 영어로 이야기 하는게 꿈이랍니다.. 꼭 이루고 싶어 공부하고 있는데요 엄마가 첨 공부하는 책으로 HBHM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아이와 영어로 놀아줄 때 Let's play 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