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에구~전 그맘때 유혁이 한글 단행본과 동요, 음악등을 주로 들려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시력이 완성되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보여주는 책보다는 엄마의 이야기와 노래가 좋을것 같아요. 책도 읽어주시는것도 좋겠구요. 전집은 이른것 같구요. 단행본으로 차근차근 시작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저두 몬테소리는 별로인것 같아요. 몬테소리 교재나 교구가 집에 몇개씩 있는데 별로더라구요. 특히 책쪽은 교구보다 별로구요.
상호모임에 있는 친구가 스토리붐붐이 있는데...솔직히 님의 아이가 그렇게 어리면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지금부터 맘께서 열심히 하시면 어느정도 컸을 때는 너무 영어학습적인 냄새가 많이 나서 동화책의 의미로써 읽히기에는 무리입니다..상호는 간간히 그 친구덕에 스토리붐붐의 책 몇권을 빌려읽곤 하는데 감동이 적습니다...
와~~ 저희 둘째 태영이도 6개월인데요 집중력? 모르겠는데 부럽습니다.ㅎㅎ 전 아무래도 첫째 위주로 읽어주게 되던데요... 아직도 영어책만큼은 단행본을 고집합니다. 영어책이다 보니 수준과 아이가 흥미를 느낄지를 많이 고려하게 되더라구요... 여전히 we sing for baby는 좋아하구요 책이 너덜너덜합니다.^^ 단행본을 선택하실거면 저는 워낙에 노래가 좋기에 노부영 배오영을 추천드리고 싶구요 위에 step by step에 연령별 책 추천 목록 있는데 저도 그대로 사서 보여 줬는데 좋은 책들이랍니다.. 한번에 많은 책보다 일주일에 몇권씩 엄마와 같이 시작한다는 맘으로 들어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