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 초3이 되기에 그 불안함에 동감하며 글 올려봅니다.
그런데... 말하기라... 이곳을 계속 드나들며 그리고 제 아이를 보며 느낀건 많이 주워들은게 있고 많이 눈으로 읽은게 있어야 할말도 있고 입고 떨어진다는 겁니다. 이제 유아영어도 아니고 10살이나 먹은 아이 몇문장 가리켜 외워보았자 그다지 효과도 없구요. 제 짧은 소견은 걍 좋아하는 책 왕창 보고, 듣고 싶은 테잎, 비디오 왕창 듣고 보고 하면 그 언젠가 그때 듣거나 본 말을 하는순간이 오더군요. 정답은 없습니다. 아이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