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일주일 동안 비가 내렸어요.
촉촉히 내리는 비~
봄 기운이 묻어난 반가운 비였죠....(일주일이라 빨래도 안 마르고... 현실은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ㅋㅋ)
정말~~~ 오랜만입니다.
직원 둘은 다른 곳으로 옮기고 한 명은 출산휴가 중이라 셋 빈 자리를 채우느라
정말~ 정신 없었어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반갑고 기쁘네요.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시고~~초록사과님, 포도향기님 반가워요~~
초코님 말씀처럼 봄부터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면 시작해야겠어요...
3일마다 작심 3일하면서요~~ㅋㅋ
미션 얘기가 나오니 두렵네요.
책하고는 담 쌓고 살다가 6기 들어와서 조금씩 읽고 있거든요.
영어 실력도 마~~~~~~~~~~~~니 부족하고요...
상~큼한 초록사과 포도향기님 반갑습니다.
저도 신입 맴버인데 여기 참 다정다감합니다.^^
그리고 초코님, 제 막내는 "남"입니다^^
으아 초코님 완전 정보의 샘이십니다^^
감사히 잘... ㅎㅎ
순서대로 미션 맡을께요.
사실 살짝 고민되지만, 뭐 닥치면 하겠지요^^
좋은 한 주 되세요~~~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제차례가 되었네요.
일단 일정표 간단히 올려 두었어요.
책 읽으면서 차차 이야기 나누도록 해요.
초록 사과님, 포도 향기님~~
이름만 불러도 싱그런 향이 솔솔 풍겨나는거 같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
초코님 말처럼 즐겁게 책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며
위로하고 위로받는 따뜻한 6기가 지속되길 바래봐요.
저 역시도 제 아이들 소개는 안했네요. 중1(여), 초3 (남) 입니다. 저희애들이 제일 크네요. 제가 공부를 해 보고 싶어 가입은 했으나.. 부담 엄청 됩니다.
한달동안 마틸다 미션을 열심히 했다는 나름대로의 만족감 때문인지
쥬니비 미션을 한 개도 못 올렸네요..반성 중입니다..
다시금 맘을 다잡고 빨리 미션 올리도록 할게요..
오늘 아무래도 밤새서 읽든지 해야겠어요..
아직 순서는 멀었지만 미션책도 조금씩 생각해야겠네요..^^
내일 공휴일인데 모두들 즐거운 날들 되세요..
ㅎㅎ 미션을 끝머리에 붙쳐주셔서 아주 안심이 됩니다..
그동안 열심히 해서 쨔잔하고 ~~ 될려는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펭귄!!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어떤 책이 좋을지
검색들어가야 겟는걸요 ^ ^
도움되는 사이트 필요한 1 인이어요 ㅎㅎ
가입할때 저만 소개하고 울 아이들은 빼먹었나봐요.^^
초2 아들과 7세 딸이 있어요.
빨리 개학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낼모레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