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결정을 하셨을 때 왜 샀을까 생각을 해보시구요, 교재를 보고 영 아닌 것 같다 하는 판단에 섰다면 반품하십시요. 저도 예전에 8방식이 처음 나왔을때 많이 호기심을 가졌었습니다. 내용이나 구성 다 좋아보였는데, 그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느냐에 의문을 갖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교재 구입의 어려운 점이 그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없이 사야한다는 것과, 그것에 내 아이에게 잘 맞을 것인지에 대한 경험과 정보의 부족이겠지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엄마의 느낌과 판단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