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랑 비슷해서 지나가다 올리는 데요 ^^ 저는 내년에 7세 2세되는 아이를 둔 엄만데요. 튼튼 선생님없이 제가 그냥 교재 가지고 집에서 듣기 해주는데 큰애가 아주 좋아하구요. 구입한지 얼마안되서 6세트 다 외어버렸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듣고 율동하고 노래부르고 좋아해요. 아주많이 .. 그리고 지금 1살(정확히 7개월)된 동생은 언니가 매일 틀어놓고 노래부르고 율동하고 하니까 옆에서 보행기 타고 보고 뛰고 하면서 아주 좋아한답니다. 그러니 님의 아이들도 언니가 틀어놓고 놀고 듣고 하면 동생에게도 아주 좋을거예ㅛㅇ굳이 7세로 미루지 마시고 지금하셔도 아주 좋을껄요 ^^ 지나가다 저희 집이랑 상황이 비슷하신것 같아서 올려봅니다.비용부담되시면 중고로 구입하셔서 계속 들려주시기만 해도 아주 좋아하고 효과있어요
우리애들이 28일이면 만5세(60개월) 되거든요. 내년에 7세되는 거지요. 튼튼은 세돌즈음에 접했는데 재미있어 했어요.여유가 되신다면 6세에 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그리고 우리는 둘을 같이 수업해주시기는 했는데요 나이차가 넘 많이 나면 같이 하기가 좀 힘들것 같아요. 저희의 경우에도 쌍둥이지만 교재 하나가지고 잘싸우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울기도 많이 울었고...선생님 좀 힘들게 했지요.^^첨에는 엄마가 옆에서 지키고 있었는데 한 6개월전부터 전 그냥 숨어서 듣기만 해요.아직도 100% 집중하지는 못하는거 같아요.큰아이는 지금 시작하시고 나중에 둘째는 엄마가 해주셔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