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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해도 되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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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www.44kong.com
  • |
  • 2008-01-15 21:02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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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ys1005
  • |
  • 2008-01-14 22:02
답댓글

헉 5학년 이라구요? 우리 시댁 조카는 대학4학년에 휴학계 내고 아일랜드로 1년 어학연수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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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사랑
  • |
  • 2008-01-14 14:25
답댓글

영국으로 어학연수 두 달 다녀온 집 얘기 들으니까 공항에서도 엄마만 감격모드이고

아이들은 그냥 평상심을 갖고 엄마를 대해서 엄마가 충격 받았답니다.

남자아이 형제들 보낸 거라 서로 의지되서 그런건지 몰라도 공항에서 아이가 혹시라도

울면서 달려들지 않더라도 그냥 우리애가 저렇게 컸구나.하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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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맘
  • |
  • 2008-01-14 14:33
ㅋㅋㅋ...그러고도 남을 아이지요..제 아이도...하지만 혼자 가있는 타국에서 엄마가 안그리운 11살짜리 아이라면 그건 제가 잘못 키운 겁니다...ㅋ
오늘은 그렇게도 사고 싶어하는 피카소 화집을 주문했습니다..돌아오면 오늘의 감격을 대신해 선물해 줄려고요...생일 선물로 사줄려고 했는데..에고..생일떄 또 고민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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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nmom
  • |
  • 2008-01-14 13:32
답댓글

어머... 넘넘 부럽습니다....

중학생얘긴줄 알고 읽었더니 우리 애보다 두 살 많군요,,,

아일랜드는 아이가 영어특강때 배워와서 옆에서 저도 좀 공부했습니다만,,

어린 학생이 어학연수도 갈 수 있는 가까운(?)나라일 줄은 몰랐습니다...

할아버지가 반농담, 반진담으로 미국으로 홈스테이보내줄테니 가볼테냐~~ 하시는데

세차게 고개를 가로젓던 우리 아이가 더더욱 원망스러워지는군요...ㅜㅜ

 

아이가 많은 것을 얻어와서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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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맘
  • |
  • 2008-01-14 13:46
제 아인 이 어미의 걱정을 무색하게 할만큼 신나 있었지요...
지가 대륙적인 기질이 있다나...뭐라나...엄마 이 딸을 믿어봐!!
큰소리 땅땅 치고 갔습니다.아마 돌아올떈 눈물 펑펑 흘리며
이 어미의 품으로 달려 들겄지요..ㅋㅋ지가 아무리 그래두 이 어미의
자식 인것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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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아
  • |
  • 2008-01-14 12:45
답댓글

아이가 참 대견하네요.^^

아이가 몇살인지요?  혼자 홈스테이 하고 있는건가요?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그 쪽은 정말 날씨도 추울텐데... 한국학생들은 많이 없나요?

적응도 빨리 잘 한 것 같고,, 아이도 적극적인 성향이 있는 것 같네요..

저희 아이 혼자 보내는 건, 상상도 못하는데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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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맘
  • |
  • 2008-01-14 13:41
아일랜드는 아직 한국 학생들이 점령(?)하지 않은 나라입니다.
물론 IT강국이다보니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많이 나가있지요.
하지만 아직 미국이나 호주 캐나다 처럼 발에 채이진 않은답니다..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처럼 배운사람과 안배운사람과의 삶의 질이
너무 극과극이 아니라서 좋다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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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1-14 12:06
답댓글

정말 좋으시겠어요~

먼곳에서 생활을 잘하고있다니 더없이 기쁘시곘습니다^^

그리고. 그간의 내공이 많이 쌓여있어서 이리 빨리(?) 잘할수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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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 |
  • 2008-01-14 11:27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대견하실까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이 혼자 보내셨나요? 보낼때 불안한 마음이 상당했을것 같은데 어떻게

이겨내고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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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맘
  • |
  • 2008-01-14 12:49
제 아인 초4이구요 이번에 5학년이 되지요.한살 일찍 들어가서 실은 이제 11살이 되는거지만요..전 믿을만한 분에게 맏겼지요...그래두 걱정 태산같습니다.샤워는 잘 하는지 머리는 제대로 감고 다니는지...ㅠㅠ
근데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아주 잘 봐주신다고 하셔서 걱정 안합니다.
그나라는 유럽에서 치안이 젤루 안전한 나라랍니다.국민의 90%가 가톨릭을 믿고 ..그리고 지금은 영국보다 더 잘사는 국민소득 6만불의 나라이고 천연자원이 없어서 오로지 지적 능력으로 잘사는 나라이고 우리나라처럼 교육열이 장난아니라지만 교육의 질이나 방향은 하늘과 땅차이라더군요.암튼 전 매일 걱정입니다.하지만 제 아이를 그 걱정보다 더 많이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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