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 넘넘 감사해요^ ^......
우리 딸은 네이트를 더 좋아했답니다.. 물론 로켓도 읽었구요. 네이트는 꼬마소년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탐정이야기랍니다. 의외로 여자아이인데도 푹빠져서 듣더군요..테잎목소리도 어른목소리가 아닌 꼬마소년의 목소리로 재미있게 나온답니다..같은또래 목소리라서인지 더 좋아하더군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에게 직접 들려주시고 고르게하심이 좋을듯하네요..저도 이 책으로 챕터북 입문에 성공했구요..많이 힘들었지만 24권을 다 듣고나고 이어서 매직트리하우스를 접해주니 어려워하지않더군요..오히려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꼭 성공하시기를...
울 아들 로켓도 읽고 네이트도 읽었는데요 둘다 잘 보더군요.
둘다 쉽거든요.
둘중 더 쉬운것을 고르라면 그래도 로켓입니다.
로켓책은 5번정도 집중듣기하고 오늘은 오랫만에 그 책들 쌓아놓고 그냥 보고있더군요.
그냥 보기에도 부담없는 챕터북..
입문으로 무난할듯싶어요 ^^
(1단계가 가장 무난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