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아이에게 '한국어학습' 안 시키시져? 퇴근 후에 한국어로 아이에게 말 걸듯이, 그렇게 영어로 간단하게 말을 걸어보세요. 서서히 습관처럼..을 원하신다면. 물론 엄마가 native가 아닌이상 '영어로 말걸어봐라'는 말도 안되는 주문입죠. 그럼 히플러님이 쓰신 [헬로베이비하이맘]류의 유아영어회화책을 구입하세요. 독하게 맘 먹고 '목욕탕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상황별 영어회화 chapter 외우시는 수고를 아끼지 마시고 실전에 사용해 보세요. 아이에게 영어로 말 걸어보세요. 한국어처럼 서서히 영어를 받아들이는 아이의 반응을 보고 깜딱 놀라실껍니다. 그게 너무 부담스러우시면 영어그림책(플랩북, I SPY류) 단백하게 읽어주시던가요. 그것도 효과가 꽤 짭짤?합니다. 퇴근 후 한두시간도 매일매일 쌓이다보면 굉장합니다. 단, 전제조건은 '매일매일, 다만 10분이라도, 반복해서'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