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 어그리 위드 유 입니다.
고학년이 되어도 writing에 문법을 적용시키기가 쉽지 않은데 1학년짜리 아이들에게 문법교재를 쓰는 강좌들은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웬만큼 영특한 아이들도 3,4학년까지 문법을 바르게 쓰지 못하는 이유는 아마 아이들의 인지력?때문인 것같습니다.
따라서 저도 문법은 고학년이후라고 강력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딸기맘님 말씀처럼 다양하고 꼼꼼하게 또는 여유롭게 많이 읽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강조강조강조!!!
막상 어떻게 아이를 봐 주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큰 소리로 읽기는 많이 강조들 하시더라구요.
애들 마다 다르겠지만 조금씩 연습을 시켜야 겠네요.
저는 요즘 고민이 많은 엄마인데 제가 질문을 드리면 답을 주실듯해서요~
제아이 초3 됩니다. 직장을 다니는 엄마로서 그동안 학원은 시간떼우기 였지만 이제부터는 그러면 안될듯해서요
무엇을 해줘야하는지 몰라 헤메는 ~~~ㅠ.ㅠ
학원에 보내면서 엄마표를 진행을 할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영도를 권합니다.
그냥 가까운 아파트학원을 권하기도 하고요
어제 가까운 동네학원을 갔다왔는데 그냥 그룹으로 한반4명 수업이고 읽기시작하는 반으로 들어가면 될듯싶어요
매일 가는 곳인데 1시간씩!!
아이가 왜 그렇게 학원이 공간이 작은가? 아주 작아요~ 저렴합니다 영도와 무려 10만원 차이납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는것은 영도에 보내시는 분이고 학원 경력이 있으신 분이니까 저에게 조언을 주실수 있을것 같아서요~
영도를 보내는 것?(비싸니까 전 한걸음 물러날듯 싶어서요)과
동네학원을 보내며 엄마표로 진행하는 것?과 어느것이 더 낳은 생각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