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먼저 한꺼번에 다 사놓고는 이제사 외운답니다^^ hbhm을 달달 외우고 싶은 욕심도 있었구요... let's play, 자신만만 활용을 해주신다면 많은 도움 됩니다.. let's play는 놀 때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자신만만은 단문에서 장문으로 활용이 가능하더군요... 그리고 책을 읽어줄 때 전 영어가 짧아서 storytelling을 못해줬는데 지금은 조금은 해 줄 수 있어 좋답니다.. 태민이에게 물어보고 알려줄 수도 있고.. 좋은 표현이 많습니다...
저도 Let's play 사기 전에 좀 망설 였었거든요. 쑥쑥에서 충분히 찾아서 놀아 줄수 있는데 굳이 책이 필요할까 싶었죠. 그런데 막상 책을 사서 보니까 정말 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Hello baby와 함께 외워두면 좋은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영어그림책으로~는 책내용을 알찬데 별로 손이 가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