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지막 숙제를 올려야겠네여~~
7세 주혁, 4세 가은 두아이네여~~
오늘..기분이 정말...다운되는 날이네여~~ 아이들에게 버럭 화를 내고...아픈말들을 퍼부엇지만...
자는 아이들보니..눈물이 주루룩.... 제마음의 화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퍼부은것에대한 미안함...ㅠㅠ
에혀~~~... 저자신에 대한 한숨입니다...
좀전에 미안한 마음에 A4용지에 아이들의 장점과 저의 장점들을 열거해 보았네여~~
항상 단점들만 지적하고.. 그것만 눈에 보여서 그런지... 막상 쓰려니.. 10개 채우는 것도 힘드네여~~
항상... 다짐만 하게되네여~~... 죽을만큼...참자~~!! ㅎㅎㅎ
저희집은 친정에 우환이 있어서 거기 갔다오고... 이래저래 심란한 마음에 많이 진행은 못했네여~~
3번 정도 읽어주었고요... CD로 2번 들은 것 같네여~~
책 뒤 워크지는 도서관책이라..손으로 2번정도 풀었네여~~
그리고..어젠 열심히 지지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지도 했답니다... 가베 활동도 해주고 싶었는뎅... 당췌 시간이 안나네여~~ㅎㅎㅎ(실은...제가 자꾸 깜빡깜빡 하네여~~)


큰아이가 자기 발도 나와야한다고 해서리..ㅋㅋㅋ
승주 건강 염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봄방학이었는데.. 진도표 보니, 감기로 집에 있을 주초에 열심히 하고..
몸이 괜찮아지니, 오히려 못했네요... 노느라고.. ^^
그래도 방학이니, 놀기도 해야겠죠..
승주가 그린 북노트의 크리터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비가 내려 조금 다운되려는 기분,,, 모두 업!!! 하시구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







6세 서연입니다.
길었던 일주일 봄방학동안 완전 널브러져 있었답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책읽기도 등한시하고
반성합니다.
책만 몇번 읽다가 어제 밤에 급 진행하여 올립니다.
그래도 싫다 거부안하고 잘 따라 주네요
주원이도 신호등이랑 자동차 그림 색칠 했는데
다하고 사진찍으려 하니 자기껏도 찍으라고 하네요^ (온통 검은색으로 칠해놔서 안찍었답니다 ^^;;)



토요일 돌잔치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예쁜 포토존이 있어서 찍어봤어요~~
너무 신나한 서연이랍니다 ㅋㅋ

6세 수연이 (책 레벨2)
이번 책은 이상하게 표현들이 좀 까다로웠던지 수연이가 좀 멀리 하네요. 저도 멀리 하고 -.-
읽어주기 3회, 흘려듣기 2회 ...
그래도 워크지 활동은 열심히... ^^












제 3회 이번주 책은 재미나더라구요... 열심히 읽어주고 들려주려구요....
13기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
맨날 팔만 나오는 것 같아서 그념으로다가 잘 나온 사진 올려봤습니당... ^^
이번에도 그냥 글만 올릴께요.
봄방학 동안 시골에 가 있던 혁이를
어제 일요일 델꼬 올라왔어요.
일주일 동안 할아버지랑 둘이서 잘 있어준
혁이에게 오자마자 워크지 들이대기 좀
미안해서리 그냥 혁이 좋아하는 책 위주로
읽어주기만 했어요.
장난감 갖고 놀 동안 계속 흘려듣기로 씨디 틀어주고
어제 하루만 3번 정도 읽어준게 다예요.
오늘 상황봐서 살짝 워크지 밀어줄까하는데
담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벌써 3월이네요...^^
두달정도 아이들과 있으려니 점점 맘의 여유를 잃어가고 있어요..--;;;;;
다행이 현경이는 학교에 가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맥스는 끼고 있어야 해서...
(이번주 수욜날 입학식 하고 담주내내까진 12시에 온다고 하데요)
이번주에는 4번읽어주고 저랑 같이 집중듣기 첨으로 한번 해보았네요
요번엔 그림그려보라고 했더만 리틀크리터는 관심도 없고 옆에 나비가 이쁘다면
나**** 그리더라구요 ㅎㅎ



[6세, 다현, Level 1]
하루에 한 번이라도 책을 꼭 읽어주자고 마음먹지만, 뜻하는 대로 되지 않고 있어요.
그래도 북클럽을 하니까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은 하네요.
한글이든 영어든 어떤 종류이든 워크북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다는 것이 먼저임에도 워크북에 더 관심을 가지죠..--;;
여튼 다음주책은 좀 더 부지런히 읽어주고 놀아주자라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보다는 저의 다짐이 중요하네요~^^
사진을 처음 올려봐서 익숙치가 않네요. 컴퓨터 사용이 능숙하지 않아 사진 올리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한시간 동안 하다 일단 한장만 올려봅니당. (좌절 ㅠㅠ)

저도 에구구 더 늦었지요? ^^:: 오늘도 댓글 못달까 노심초사~ㅋㅋㅋ
평일에
읽기 4번, CD 5번, 그림 1장 그리고, 색칠 1장하고....북노트도 했네요^^: 쉬운거만.ㅋ
( 망가진 복합기 들쳐매고 수리해 와서 신나게 자료 복사하고 잼나게 공부하니.....
핸펀으로 사진이 안 올려 지네요....ㅠ.ㅠ:: 텝이라..ㅠ 일단 당분간 사진기로 해야겠고...ㅋ)
은서가 기차 타보고 싶다기에 주말에 기차타고 단양에 댕겨 왔습니다.ㅋㅋㅋ
날씨도 꾸리꾸리했지만,
저도 40대가 되도록 처음 타보는 기차인지라...쬐께 설레며 탔네요.
늘 듣기만 하던 전설? ㅋㅋㅋ 기내 계란과 사이다...촌시럽게 사려는데, 사이다는 안판데요...ㅋ
암튼 맛난 정식먹고 쏘가리 매운탕 포장해 와서 거하게 먹었슴다~~ㅋㅋㅋ
참 글구....저도 낼부턴 영어학원 댕겨요~ 월수금....20몇년만에 하는 영어공부라 겁나지만서도..
용기내서 열씨미 해볼라구요..ㅠ(자신은 없어요) 요즘 초딩들한테 인기인 영어공부 만화책을 보곤
있지만....(딱 제 수준이더라구요)ㅋㅋ
아차차...여기에 이런 수다를...ㅋ 훌륭한 맘들 다들 굿나잇 하시고..숙제하고 뿌듯하게 자는
보람찬? ㅋㅋ 일욜밤이네요 ^~^*
5세 시연입니다.
에구구 넘 늦었지요.
금요일 유치원 입학식에, 주말동안 유치원 갈 준비한다고 조금 바빠서 북클럽 숙제 올리는 것도 잊고 있었어요.
시연이는 엄마랑 읽기 3회 하였구요. 흘려듣기 1회 하였습니다.
워크북도 3번 풀었어요 ㅎㅎ
시디는 자주 들려줘야지 하는데 자꾸 깜박 잊게 되요.
이번에는 혼자 정신이 없어서 사진 찍는 것도 잊고 그저 책읽기만 진행하였네요.
다음주부터는 북노트도 해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준혁 5세1단계)
읽기 4회, 흘려듣기 3회
우리 준혁이 리틀크리터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읽어주려고 하구요, 많이 지겨워하지않고 책도 잘보고 올려주신 활동지도 이것저것 해 보았습니다.
북노트는 개구리와 함께 노는 장면이 좋았다고 개구리를 그렸습니다. 아직 알파벳은 못쓰는 관계로 제가 적어주고 따라쓰게 했구요,


공주차님 활동하신거 보고 저희도 가베로 신호등 만들어보고, 타운도 만들었어요^^
원작의 감동만은 못하죠? ^^
사진엔 나오지 않으나 제멋대로 신호등을 만들어선 하얀불이 켜지면 모두 뛰어가는 신호구요, 보라색불이 켜지면 모두 얼음! 모두 멈춰야하는 신호랍니다.ㅋㅋ

미션 잘 수행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8세 태형이(레벨 1,2,3)
안녕하세요... 중간에 승차하게 된 어제부터 초1된 태형이입니다. 먼저 인사부터 올립니다.


6살 늦은 나이에 영어를 시작하여 아직까지 읽기가 독립이 안된 태형이가 13기 북클럽의 맏형이네요...
늦게 승차한 만큼 열심히 할께요...
태형이는 리틀 크리터 레벨 1은 예전에 집에서 한번 읽었었구요, 집 근처 도서관에서 책 레벨2와 3 다 빌려서 미션은 레벨1부터 3까지 3권 모두다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미션은 읽기 중심으로 진행하려구요... 액티 미션 많이 못하더라두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요...ㅎㅎㅎ
이번 주는 1회 미션 빠진 것도 함께 진행했네요... 도서관에서 레벨 2는 1권 밖에 못 빌렸네요... 오늘 오후 도서관가서 찾으면 이번 주에 읽을려구요... 그래서 이번주는 총 5권만 진행 했습니다.
<읽기표>


레벨 1은 그래두 예전에 읽은 지라 술술 읽어 나가네요... 레벨 2는 처음에는 단어들만 간간이 읽더니 여러번 읽다보니 스스로 읽네요... 레벨 3는 간간이 아는 단어들만 찾아 읽고 하네요... 그것만 해두 어디냐 싶어서 궁뎅이 토닥 토닥...ㅎㅎㅎ
<웍싯>
요거는 무난히 해 내네요...









이렇게 태형이 첫발 담급니다..
13기에서는 맏형이지만 아직 서글프기만한 우리집 막내입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울 막내두 입에 모터달고 좔좔좔 되겠지요? ㅎㅎㅎ
다들 해피한 주말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7세, 성경이(레벨1)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함의 힘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듣기와 읽기를 반복하다 보니까
목요일쯤이면 거의 혼자 읽어 내는 것을 보면서
호흡을 길게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확인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책이 재미있다며
레벨1도 한꺼번에 다 보더니
레벨2도 꺼내어 다 보더군요.
물론 그림으로 보는 것이지만요~
이만하면 흔히 말하는 대박이 맞는 건가요?
딸의 열심에 힘을 실어 주는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





6세 7세 민서건호
이번에 새로 북클럽에 가입하였으나 리틀 크리터는 북클럽 활동이 어려울 듯 합니다.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ㅠㅠ
조금 쉬었다가 꼭 다시 활동 하고 싶습니다.
그때는 열씸히 활동하겠습니다.
4세 건우
엄마가 읽어주기 매일 1회 진행하고 있구요.
본인이 자르고 붙이는걸 너무 좋아해서 풀칠은 무조건 건우가 합니다.
자르기는 아직 서툴러,
비행기 날개를 잘라버렸다고 어제 울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다시 뽑아 제가 대충 잘라주었어요~)
처음으로 자동차를 파랑이 아닌 초록으로 칠했네용~

지지맘님 미션중 신호등 만들기가 있었는데,
시은이랑 제가 은물로 만들어보자고 의견을 모아
건우에게 선물했습니당.

ㅋㅋ 지지맘님 첨부해주신 그림들을 잘라
town을 만들었어요
아래 LAUNDRY가 건우는 아이스크림가게로 보이나봐요.
꼬므토끼랑 수학동화를 읽어서, 빨래방이 있다는걸 알고있을텐데도
계속해서 저 그림을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더라구요
빨대에 교구붙여 만든 신호등 꽂아 놀았어요
혹시 아직 못해보신분들은
가베나 블럭으로 town한번 만들어보세용
저희는 거실에서 red-stop, green-go 놀이하며
직접 몸으로 자동차놀이도 했어요 재미있었답니다^^

6세 효린 예린이요..
No one can play
애들이 워낙 cd듣기를 안 좋아해서 제가 읽어줬네요..
많이 읽어주지는 못하구요..4번이요..
영유하다가 좀 손을 놓고 있어서 그런지
애들이 좀 시들해졌어요..ㅜㅜ
워크시트도 애들이 할 수 있는것만 간단히 했네요..
근디 자기들 맘대로 해놨어요..이해해주시길...




5세 원영 (Level 1) No one can play
CD 듣기 3회, 함께 따라 읽기 2회 하였어요~^^
아래는 워크시트 활동하는 모습입니다.
(3월 8일 유치원 입학인데 유치원 가방을 메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북노트 활동으로 원영이가 함께 놀고 싶은 것(?)을 물어보았더니...
원영양은 나비와 놀고 싶다고해서 색종이로 나비 모양 잘라준 후에
더듬이와 눈,코,입은 원영이가 그렸답니다. ^^
나비 표정이 마치 장난 꾸러기 원영이 같아요~ㅎㅎㅎ

워크시트의 동그라미 치는 모양은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하트 모양으로 그렸어요~ㅋㅋ
키즈 클럽 자료는 글자 부분 오려서 붙이도록 하였구요.
여전히 눈치 보며 살살~~~ㅎㅎㅎ
지난 번 보다는 좀 더 흥미를 보여주는 하여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벌써 댓글 마당이 열였네요.
분발.. 내일 꼭 마무리해서 올려봐야겠네요. ^^
늘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