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 7세
엄마가 읽어주기 4회, 화석 관련 책 찾아보기 했어요.
요즘 벤앤벨라 dvd에 폭 빠져있는데(춤추느라 ^^), [at the beach]에 sandcastle, bucket, shovel 등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Monday 부분 볼 때 나연이가 막 아는척 해줬어요. ㅋ
워크시트는 아직 하나밖에 못했구요, 오늘 또 해서 올리겠습니당~
아침에 쑥질하니 참 바쁘네요.
테솔 갔다가 매일 읽기방 갔다가 엄생영 갔다가 북클럽 왔어요.
그럼, 전 오늘 밤에 다시 돌아오겠슴닷!

다시 돌아왔어요. 헤~~
열두달 관련 노래를 하나 알고 있는게 있는데(문화센터에서 배운 것), 그거 보면서 단어 추측해서 맞히면서 즐겁게 진행했어요. 코팅해달라고 해서 코팅해주려구요. 요일 워크시트도 하려고 했는데, 피곤하다고 해서... 아, 왜케 이 엄마 맘대로 되는게 없는지~ ㅜ.ㅜ

6세 하은
오늘 둘째가 새로운 어린이집으로 등원 시작하는 날이었어요. 원래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도 쉽게 적응해서 별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아주 난리였네요. 생태교육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라 2년 전에 등록해놓구선 기다렸다 이번에 옮기게 된 건데... 엄마 욕심에 괜히 무리했나 싶기도 하구... 암튼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얼마 전에 다녀온 여행 사진들로 간단한 미니북을 만들어보았어요. 하은이랑 사진 고르고 문장도 만들어봤어요. 사진이 500 장이나 되는데 사진 고른다고 둘다 눈이 벌겋게 되었네요. ㅋㅋ
읽기는 매일 하고 CD도 4번 정도 들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도 잘 읽어나가네요. 북클럽 미션의 효과가 큽니다~~





8세 가온
우린 4월 9일이 입학이라서 ...아직 예비초등학생입니다.
입학한 .. 친구들 모두 축하해요 ~~~
우리는 책이랑 잴로 비슷한 사진들을 찾아서 .. 휴가 간곳을 미니북으로 만들었어요 ..
사진 올릴려고 와서 보니태형 이네랑 비슷합니다. .. 우리도 시시맘님의 미니북으로 했지요 ~~
우린 .. 책은 2번 정도 읽고.. 책은 팽개쳐 두고 ..
미니북 만들기 위해 책이랑 비슷한 사진 찾느라고 .. 가온이랑 ..고생좀 했씁니다. ㅎㅎㅎ
울 집에 앨범이 한 20권은 훌쩍 넘는데 몇 십권의 앨범속에서 ..
저 주제와 비슷한걸 찾는데 .. 나중에 목도 아프고 ... 흑흑흑
생각 난 김에 ..앨범 밖에다가 .. 사진 목록을 적어뒀어요..







이렇게 하고 ..워크지는 중간에 뭘 한다고 그랬는지.. 틀렸다고...
새로 프린트 해주면 안되냐고 해서 .. 안된다고 했어요 .....틀린것도 나중에 다 추억이겠지요.

그리고 .. 아서 어드밴처의 family vacation ..은 시디만 듣고 .. 아서 비디오만 여러번 봤네요 ..
같은 .. 휴가 내용이라서 .. 잼난게 봤땁니다.
미니북만드느라... 프린트 한 워크지도 다 못하고.. 일단 두개만 했어요 ㅎㅎㅎ
나머지 프린트는 이번주 같이 해야 겠어요..
좋은 한주들 보내세요 ~~
ㅠ.ㅠ
어제 저녁에 심란한 맘으로 진행했던 워크지를 못 찾았네요
사진 올리려고 했는디.....--;;;
요즘은 제가 넘 게을러져서....자꾸만 늦게 올리게도 되고
아이들을 자꾸만 다그치게 되는거 같아서...
무지하게 간단하게 진행했거든요....^^***
빨리 좀 정신을 챙겨야하는데 아이들의 방학이 넘 기니
엄마도 지치내요...(핑게 작렬입니다.ㅎㅎㅎ)
그래도 이번주에는 집중듣기를 한번했다는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엄마가 읽어주기는 3번 입니다...ㅎㅎ
초1 김태형
이제는 초딩 됬다고 이번 주는 제법 의젓하네요...
3월 2일 멋지게 입학식 잘 다녀 왔구요, 빨리 월요일 됬으면 좋겠다고 책가방 일찌감치 싸놓은 태형이 이번 주 미션 올려봅니다.
매일 듣고 읽고 하였습니다.
이제 읽기가 제법 되는 것 같아요. 첫날 읽을때 잘 모르는 단어가 많았었는데 한 두서너번 읽어 주니 척척 잘 읽어내네요... 북클럽빨~~ ㅋㅋㅋ
올려주신 워크지도 하나 하나 읽어 가며 열심히 하네요..
특히 요일 워크시트 넘 쉽다고 그러네요... 짜슥 언제부터 영어 잘했다고..><
핫튼 기특 기특...






이번주 주제가 가족 휴가라 태형이랑 지난 2월 태국 여행 갔던 사진을 이용해 봤어요...
태국에 치앙마이에 가족여행 다녀왔었거든요... 고 사진을 이용해서 미니북 만들어 봤어요...
양식은 시연시준맘님께서 초게에 올려주신 양식에 사진만 넣고 밑에 글은 태형이가 써 넣었네요...
물론 제가 살짝 문장 가르쳐 주었지만요...ㅎㅎㅎ







모든 게 새로 시작하는 삼월이라 다들 바쁘시겠지만 즐겁게 다시 한주 시작하시길...^^
* 8세 연아 *
북클럽하기 전에 저랑함께 본적이 있어서 이번 책들은 복습하는 맘으로 하고 있어요..
듣기, 읽기도 원하는데 대로..ㅋㅋㅋ








얼마만의 자발적인 색칠인지..색칠한 것만 봐도 반가웠답니다..
입학식날이 연아 생일이었는데..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해서 미안하네요..
모두들...신나는 한주 맞으세요!!
길고 긴 방학이였답니다 ^^;;
시간이 많으면 책도 더 많이 읽고 해야하는데^^
책을 많이 못 읽었구요 듣기도 ^^;;
그래도 언니들이랑 수업은 즐겁게 했답니다.
친구가 놀러와서 나현이도 같이 했네요
위에는 8살 언니들
밑에는 서연이랑 나현이 6살입니다.




애벌레는 열심히 색칠하면서 글씨는 쓰기 싫어해서 점선으로 다 그려줬더니
따라썼구요 나머지는 오리고 붙이는 건 열심히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7회랑 8회 한꺼번에 올리네요..
저희 아들들이 자연관찰책에 좀 관심없어했는데 계속 읽어주다보니
이번 책들을 읽어줄 때는 무척 잼나게 읽었어요..
순간 자연관찰책을 사줘야 될까 하는 지름신이 강림할 뻔도 했죠..^^
(별로 안 좋아해서 아직 안 사줬거든요..)
책읽기는 시간부족으로 1번정도밖에 못했네요...
직장 다녀오면 집안일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시간관리를 못 하는 건지...
어제 저녁에 시간이 좀 있어서 열심히 했네요..
7회랑 8회 미션 하트 주시는 거죠?
하트가 중독성이 있네요..^^ 웬지 다 붙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