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멋지네요.. 대단대단...
그리고 아드님도 너무 잘생기셨어요~!!!
이야...멋지다...옆에서 아영이가 하는 이야기입니당 ㅋㅋㅋ
정말 윤걸사진도 오랬만에보네용^^ 정말 멋져졌습니당.
아빠사랑이 더돋보이고요^^넘오랫만이라 방가워용~~
윤걸이 너무 멋집니다.
아빠 솜씨가 무지 좋으시네요. 윤걸이 그림솜씨도 뛰어나고 영어도 너무 잘한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또 와이리 잘 생긴갭니까? 으흐흐흐
저희는 여자 아이라도 이 책 좋아했었습니다. 매직트리에서 모건이야기 나올때도 혼자 더 좋아라 하더군요~ㅎㅎㅎ
금호동 박스맨~~~~~ 넘 재밌는 별명을 얻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언제봐도 멋집니다.
윤걸이가 하니 더욱 멋진것 같아요.
이왕이면 크기 조절까지 되어서 두고두고 쓸수있음 참 좋았을것을~ ㅎㅎ
언제 또 윤걸아빠님께서 솜씨 발휘해서 울 아들들까정 기쁘게 해주시면 참말 좋겠다 싶어요. ^_^
아들이나 아빠나 어쩜그리 손재주가 좋으신지... 참 신기하다니까요~~ ^^
와우...윤걸이는 정말 멋진 아빠를 뒀군요...와우와우~
게다가 잘생기기까지ㅎㅎㅎ
저기 그런데 엉뚱한 질문 드려도 될까요?
중세에 관한 한글책 추천좀 부탁드려요...
중세의 성이나 기사에 관한 책이요...
와우!!! 멋집니다!!
저도 따라 해 볼랍니다^^
아드님 뽀얀피부에 잘 생겼네요~~
아들 둘 만들어 줄라믄....바쁘겠네~
박스 주우러~
전개도도 올려주시지~ ㅎ
윤걸맘님...팔불출 맞습니다.
아들 그림이 더 멋집니다.
오랜만에 윤걸이 갑옷입은 모습보니까 참 감회가 새롭네요.
잘생긴 아들내미 안경을 쓰게 되서...저도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그 잘생긴 얼굴..안경쓴다고 어디 가나요?
여전히 멋져요.
유혁이도 ... 시력검사를 한번 하러는 가야할것인데..통 시간이 안나네요.
넘 멋지네요. 이렇게 멋진 걸 만들 수 있는 아빠도 부럽고요,
무엇보다 윤걸이가 행복했을 거 같네요.
부자가 그림도 수준급이네요.
우리 남편 퇴근하면 보여줄까봐요. 저거랑 똑같은 거 만들어 내라고 하면서요.
만드신 팁 좀 부탁해요.
어떻게 몸에 잘 맞는 곡선 모양을 잘 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