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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잎새
  • |
  • 2008-01-18 23:42
답댓글

실컷 놀고 난 후의 아이의 행복한 표정.... 정말 이쁘지요.

찬란하게 빛난다고 해야할까... 암튼 너무 이쁘지요.

아이 셋을 키우시면서 아이를 기다려주고 발맞춰주기 쉽지 않으실 텐데 대단하세요.

마지막 글귀도 잘 읽었습니다.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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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맘
  • |
  • 2008-01-22 11:52
아이가 말귀 못 알아 듣는다고 늘 야단치는 엄마, 그리고 퇴근한 아빠한테 매일 아이 흉보는 엄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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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맘
  • |
  • 2008-01-22 11:52
아이가 말귀 못 알아 듣는다고 늘 야단치는 엄마, 그리고 퇴근한 아빠한테 매일 아이 흉보는 엄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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