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적 생각이 나는군요...ㅡㅡ;;..
수업시간에 놀다온거만 생각나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하신말씀 그때 그때는 쉬운데...
내것이 안된다는거...
예습복습은 정말 중요한데....^^;..
저도 학원은 안보내고 싶어요~~
100% 맞는 말씀입니다. 강사님.
아이들 제대로 챙겨가는 아이 1%.
정작 수업은 80분 90분이라하지만 출석체크에 아이들 숙제 체크에 이래저래 아이들 교실옯기고 아님 두번째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다시 출석체크 이래저래 시간은 가고 정작 수업시간은 한 클래스당 20~25분.
어딜가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하지만 보통아이들 애기하쟈면 정말 가방들고 왔다갔다 셔틀버스 먼저 오르기 위해 급히 달려가고 아~
그나마 열정적인 강사님 만나면 행운입니다.
암만 학력높고 영어를 굉장히 네이티브하게 하고 원어민이라도 열정앞에서는 다 무릎꿇어야 합니다.
그냥 시간때우고 월급받고 학원에서 원하는 것만 하고 더이상의 열정은 아이들한테 돌아가지 않죠.
학원의 겉모습 프로그램에 속지마세요.
직접 수업모습을 꼭 보시고 결정하세요. 꼭~
학원 선생님 입장에서 아이들을 걱정해 주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
학원도 하나의 영리 단체니 아이들이 다~ 돈으로 보일 수도 있을텐데....
엄마들은 잘 모른답니다. 학원에서 상담하고 아이를 맡기면, 그저 믿어버리는
습성이 있더라구요.... 한번씩 상담하면, 아이의 칭찬을 해 주면, 또 거기에
꾸벅,,,, 엄마들. 학원에 대해 조금의 의심도 하지 않고 예찬까지 하는 엄마가
있답니다. 거기에 조금만 기세워 파고 들면, 별난엄마 취급받는 다고 할까?
학원의 잘못도 엄마들의 잘못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오랫동안
걍, 그렇게 해온건 아니가??????????
그것의 피해자는 우리의 아이들이 아닐까요? 어릴때 부터 학원가방 들고
이리로, 또 저리로......흑흑 슬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