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맘님, 염장질을 제대로 했었나 봅니다. 반성 반성~ 반성합니다.
제 목소리가 듣고 싶으시군요.... 제발 삭제 좀 시켜 주이소.
잘못 했습니다. 진짜~!!
제주위에 말이지요.
특히 언어적으로 뛰어난 아이들이 있더란 말씀입니다.
해주는것도 비슷하고... 가는 길도 비슷한데 유난히 눈에 띄게..아니... 마구 날라다니는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엄마들 모두가 아이가 언어적으로 뛰어남을 부인을 하더란 말씀입니다.
아니!~~~`
하나같이 겸손을 가지고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평범하다고...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뒤떨어진다고...
박하사탕님도 겸손이 너무 지나치셔요.^^
리딩하는것을 가지고 모든것을 다 판단하기는 무리인것을 알지만 확실한것은 저도 어제 먼치책이 와서... 쭈처럼 읽어 보았는데요.
먼치 아저씨도 아니구요.
쭈처럼..해볼라고 했는데 그 스피드와 리듬이 도저히 안살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유혁이한테는 시켜볼라고 생각도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