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년 전 글을 이제야 읽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공감되는 글입니다^^*
아이들을 많이 가르쳐보신 분의 글이라 믿음이 가네요. 초4인 딸아이 집에서 저와 함께 reading 교재로 영어공부하고 있지만 영어단어 아직 잘 쓸줄 모릅니다. 필요에 의해서 알아야 할텐데 영~ 노력을 하질 않습니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 한다]책을 읽고, 그 전부터도 모국어를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 한다고 하여 공감하며 아이가 책을 많이 읽게 하였는데, 여러방면으로 똑똑하여 주변사람인들로 부터 부러움을 받습니다.
이번에 교육청 영재교육원 입학시험 3차까지 합격하여 1/31일 4차 시험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학원 하나 다니지도 않았지만 책을 많이 읽은 덕분인것 같습니다.
한글책을 많이 읽은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는 말은 우리 딸을 키워보면서 80%정도 정답인것 같습니다.
동감입니다. 저희 아인 유아기를 다 미국에서 보내서 한국책을 충분히 읽어주질 못했어요. 지금은 단어는 많이 알아도 독해가 안되서 리딩레벨이 올라가질 않아요. 읽기는 줄줄줄 유창하게 읽어내고 단어도 모르는게 없는데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를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전 요즘 한국책을 더 많이 읽혀요. 영어 단어를 몰라서 한국어로 설명해주면 그 한국어를 이해 못해요. 그래서 요즘은 맘을 비우고 천천히 가려구요. 한글 책을 다독하고 영어책은 꾸준이 그러나 많지 않은 양으로 진행합니다.
동감입니다. 저희 아인 유아기를 다 미국에서 보내서 한국책을 충분히 읽어주질 못했어요. 지금은 단어는 많이 알아도 독해가 안되서 리딩레벨이 올라가질 않아요. 읽기는 줄줄줄 유창하게 읽어내고 단어도 모르는게 없는데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를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전 요즘 한국책을 더 많이 읽혀요. 영어 단어를 몰라서 한국어로 설명해주면 그 한국어를 이해 못해요. 그래서 요즘은 맘을 비우고 천천히 가려구요. 한글 책을 다독하고 영어책은 꾸준이 그러나 많지 않은 양으로 진행합니다.
맞습니다. 참으로 동감합니다. 아이가 조금씩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리딩실력이 올라가면서 느끼는 것이 전반적인 배경지식이 꼭 필요하다는 겁니다. 영어가 한나라의 언어가 아니라 세계공용어이기에 그럴까요. 모든 분야들이 글로벌틱하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통합적인 사회,과학,지리,경제,역사를 알지못하면 영어레벨도 올릴수가 없더군요.
해서..영어책을 더 산것이 아니라 한글책을 몇질 더 샀답니다.덕분에 가르치는 엄마도 얼마나 박식?해져야 하는지 힘들고도 보람찹니다. 책속에 길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얼마나 돌아왔는지 다시 책속에 길을 찾으러 나섭니다.
딸기맘님 딱 걸렸어요.
5가지 숙제 나갑니다..ㅎㅎㅎㅎ
1) 토플 그것이 알고싶다.
2) 토플하는 아이들.
3) 기적의 초등 토플 학습법.
4) 토플 학습을 위한 추천 도서.
5) SSAT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절실하게 동감하는 부분 이라서 열심히 정독 했습니다..
저두 한글책수준보다 영어책을 더 들이밀지 않았는 다시 생각해 봅니다..
항상 한글책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영어책 읽을시간이 없이 바쁜날에는
한글책만 보면 영어책 보라구 다그치게 된답니다.
그리고 말씀처럼 해독이 중요한게 아니라 초인지, 전략화 과정이 독서의 목표가 되야할것 같아요..
수박 겉핥기식의 독서에 빠지지 않도록 엄마가 관심을 기울이는게 최선의 예방책인것 같아요.
항상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아이 다시한번 점검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