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익훈씨 칼럼 저도 읽었습니다. 추가로 이런 내용도 있었답니다.
교원평가제 실시해서 원어민 교육만으로 영어가 된다는 걸 바꿔라, 싱가폴처럼 우리도 우리 안에서 능력있는 교사를 양성해서 해결해보자. 결국 평등주의 이런것들과 교원평가제로 밀어부칠경우 만만치않은 부작용들을 해결해야하는 과제이다. 특히 토플 시험은 1000여명이 문제출제에 개입한다는 글도 인상적이구요. 수학과 다르게 수학과는 쨉도 안되게 몇조원이 들어가는 영어교육에 누군가 앞장서서 리더역할을 해달라는 그 글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