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마더님
핸드볼 선수출신이시군요.
운동이랑은 완전 담 쌓은 제게는 놀라운 사실이네요.
언젠가 한번 봐야할 영화목록에 바로 입력되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번 설날에 조카들이랑 꿀벌대소동 볼것 같은데 그럼 어른들은 다른거 볼까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즐건 한 주되세요1
황금나침반..
저역시 너무 재미나게 보아서 정말 강추입니다.
무엇보다 동물들의 등장으로 참 멋졌던듯싶어요 ^^
예전에 유아방에 올렸던 글붙여봅니다.
기대하지 말라는 평이 은근히 많아 안볼려고 하다가 보게되었는데 ...
ㅎㅎ 딱~! 제 취향인것이.. 아무생각없이 보기에 그만이더군요.
특히나
이런 거대한 북극곰의 출현.
아들들이 열광할만 합니다 ^^
저는 무엇보다 '데몬'이라는 인간의 영혼을 나누어가진 일종의 수호동물이 등장하는게 참으로 맘에 드네요.
모든 사람마다 데몬즉 동물이 서로 다른데 그 동물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더군요.
아마 아이들이 보기에도 이런 저런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니 크게 무리가 없을듯싶습니다.
끝에 결말이 조금은 아쉽게 끝나기도 하지만 올 겨울방학
그냥 신나게 보고오실 영화로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어린 유아들에게는 너무도 현란할수있으나..
오늘 같이간 이제 5살된 예쁜 여자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하더군요 ^^
(물론 7살 9살된 울 아들들은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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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가득님..
너무 보고 싶은 마법에 걸린사랑~
사실.. 이걸 보려다가 시간대가 안맞어 그냥 유혁마더님이랑 윤걸맘님이랑 꿀벌의 모험을 보았네요.
저도 그닥 재미가 없어서 ㅜㅜ;
(더빙을 해서 재미가 없다기보다는... 스토리 자체가 참 빈약했던듯싶네요~)
저도 유혁마더님에 이어 볼 만한 영화 하나 추천 들어갑니다.
마법에 걸린 사랑





백설공주나 신데렐라 풍의 공주 영화가 아닐까 해서 조금은 망설였지만, 공주 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희 식구가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중간 중간 너무 웃겨서 크게 웃다 조금 민망하기도^^
제목에서 풍기는 것과는 달리 남녀 성별 구별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입니다.
간만에 웃음을 주는 그런 영화였답니다. 이번에도 영화 추천 릴레이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