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맘님 너무 답답해 하지마시구요..저도 학원을 보내다가 엄마표로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가네요..정말로 자신이 없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님처럼 답답했던적이 있었답니다..일단 아이에게 제일먼저 해주어야할 부분을 해주시면 될것같아요..파닉스가 아직도 안되었다면 파닉스 교재를 사서해주시면 되겠죠? 제가 사용한 파닉스교재는 Modern Curricurum Press 이구요(가장 낮은 레벨한권만 해주셔도 어느정도 파닉스는 완성이 되더군요) ,100 words교재를 같이 병행해서 했답니다..다른 쉬운 파닉스교재도 많으니 직접 내용을 보시구서 고르세요..리딩이 되면 리딩북과 테잎, DVD를 무제한로 제공해주시면 됩니다..저희 아이도 올 초3되어가는데..7살 겨울부터 위교재로 리딩시작했어요..지금은 챕터북 섭렵중이랍니다..엄마표로 중간중간 슬럼프도 많고 학원다니는아이들보면 불안하기도 했지만 결코 실력이 다운되지는 않는점에서 힘을 낸답니다..다 여기 쑥쑥의 많은 고수엄마 아빠님들의 도움덕분이죠..여기서 정보 많이 얻어가시구요..고수는 아니지만 짧은소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