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울 공주는 아직도 파악을 못하겠습니다.
습관 잡기 위해 노력 무쟈게 하는데...
k단계?
초3이면 무슨단계?
흐미~ 요즘은 부러운분들 넘 많아라~~~
집에서 테잎 틀어주고 디비디 트는 엄마의 습관 잡기도 어려워요.....
어쨌든.. 엄마의 주관이 뚜렷해야 아이가 잡혀가는것 같아요. 부러워라~~~ 언제쯤 우리아이도 이 선상에 있을까요?
어제 제가 꿈을 잘 꿨나봐요
이리도 좋은 글을 읽게 되구요
저야 매일 좋은 글로 뵙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
예비초3 여(한글책,영어책, 픽션,논픽션, 다좋아하는데요)-영어책읽기1년했어요
만2개월동안 스파이더윅7권,해리포터12345,골든콤파스 ,퍼시123 모두 집중듣기 듣고 그중 몇권은 읽었는데요
너무 환타지만 읽어서 걱정이었는데 lazy님이 판타지에 관한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책이 모두 탐나는데요 그다음으로 읽으면 좋을 (9살정신연령에맞는)책 을 순서에 맞춰 가르쳐주시면
정말로 고맙겠습니다,
lazy님 좋은 주말되세요
안녕하셔요. 저 까만콩이어요. 여기서 언냐글 계속 검색해서 읽어봤어요. 참... 바쁘신 와중에 이리 친절한 글들을
쓰시다니...제가 얼마나 게으른지 새삼 느낍니다. 요즘 저희도 계속해서 책읽기 하고 잇어요. 하루에 2시간 정도씩 차일드유(3학년)를 하다보니 책읽으랴 비됴 보랴 하루종일 학원가는 두어시간 빼면 영어만 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딱히 눈에 보이는 뭔가는 없어요. 맨날 캡틴언더 팬츠 7권짜리 하루에 한번씩 읽어대는게 일과구요.
레벨 좀 높여보려고 높은거 몇권 사다가 요즘은 또 다시 낮은레벨책도 디립다 사대고 정신 못차리겠네요.
어스본1레벨하고 호리드핸리를 이달안에 읽을예정이구요.. 찰리와 초콜렛 공장정도의 두께와 레벨을 하루에 한권정도 집듣하고 있어요. 묵독은 20권정도는 하는거 같구요. 로알드달을 이달만 4권째 집듣하는데 반응은 좋은편이어요.
어제는 LRFO를 20권 샀구요. 저는 아이가 환타지류를 좀 읽어줬음 싶어서 제가 검색하고 다니는 중인데요.
약간 중성스런 스탈의 성향이구요. 그림이 코믹한거 좋아하는데 그럼 어떤류의 환타지면 좋을까요 ..아직 해리포터는 무리이구요.. 바쁘신데 여기까지 따라와서 귀찮게 해드리네요.. 죄송^^*
신랑이 갑자기 올해부터 영어 공부를 하겠다합니다.
당최 인간이 보탬이 안됩니다.
아들넘 플러스 나... 이렇게 책 사보기도 손이 떨리는데...
자기 공부할 것도 챙겨달라니... 이런~~~ 확!!!
대충 몇 백원짜리 다운 받아서 mp3에 넣어줬지요.
그...런...데...
흠.... 레이지님 글 읽고 마음을 바꿔 먹기로 했습니다.
마흔이 코앞인 인간이 아직도 환타지라면 환장을 합니다.
직장 다니느라 대여점 이용이 여의치 않으니 인터넷 환타지 소설을 구석구석 찾아서 보더만요.
흐흐흐...
환타지 책 중에 골라서 오디오랑 함께 사줘야겠네요.
신랑이 먼저 읽고 나중에 내가 읽고 더 나중에 울 꼬맹이도 읽을 수 있고...
일석삼조!!!
(미샤가 언급한 그 부류에 제가 딱입니다.
게리 폴슨을 좋아하는 아줌마, 중성적 성향을 더 좋아하는 아줌마, 모험이나 도전등의 주제를 좋아하는 아줌마...)
레이지님~~~
소개하신 것들 중에 제일 쉬운 걸로다 찍어주시면 느무 감사하겠사옵니다.
리딩레벨 3 ~ 4 정도????
아마 그것도 안되지 싶은데.... ㅠ.ㅠ
위의 책들을 굳이 레벨을 붙인다면 어느정도 되는지... 알켜주시어요~~~
(물에서 건졌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ㅋㅋㅋ)
ㅎㅎ lazy님 글 클릭하자마자 50점짜리 만두가 떠억 뜨네요.
마침 출출한 시각이라..야참으로 냠냠..했슴돠..냠냠..ㅎㅎㅋㅋ
우아..아마존과 반스까지 동원해서 읽을 정도라니...
얼마나 재밌길래..나두 아마존 드가봐? 아...아직,,,멀었지요...ㅠㅠ
좋은책이라구....기냥 레벨 무시했다간....우리집 책꽃이..전집시리즈 가득 채워놓은
곳 옆에 괜시리 장만해서리...자리만 꽉꽉 차지하구
책 안 읽어주는 엄마될꺼랍니당.^^;;
왜그렇게 침 꼴깍 넘어가는 환타지를 올려주시냐고요...ㅎㅎㅎ
잘 읽고 갑니당..lazy님 손아프시겠당...에고..난...눈아포~~ ㅋㅋ
아직 K단계 수준인 저희집 입장에선 부럽기만 하네요. ^^
긴 글 쓰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환타지를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 되었었는데...
그래도 안읽는 것보단 나은것인가요?
고학년 아이일 경우 환타지에 몰입을 해도
현실과 환상을 혼동하지는 않기때문에 걱정이 없지만 ,
저학년 이하일 경우는 너무 많은 환타지에 노출되면 않좋다기에..
한동안 환타지를 멀리했던 기억이....
스파이더윅은 큰아이가 3학년때 읽었는데,
그때 아이가 했던말이 기억에 남아요...'엄마 아무래도 이거 진짜로 있었던 일 같애!'
아이가 아주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책도 무지 많이 읽은 아이고..나이보다 조숙한 아이였는데..
아차 싶더군요.
동생은 당시 1학년이었는데..영어책은 거의 누라랑 같이 나가는 아이라...
그때부터 환타지는 해리포터 외에는 거의 안사주었던것 같네요...
그 이후로 리딩레벨도 더디게 올라갔다는...ㅎㅎㅎ
요즘도 환타지의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들여놓으면 빠져서 읽을게 뻔히 보이니까요..
반지의제왕 책이 멋지네요.. 우리집 위시리스트로 들어갑니다.
멋진 판타지 소개 감사 드립니다.
해리포터 싫어하는 아이 여기 있습니다..ㅋㅋ
영화도 싫고 책도 싫고..
읽기보다 쓰는거 무지 어렵다는 거 아는 사람은 다들 아시지요?^^
감사드려요.
Lazy님...................돗자리 펴시지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례별로 우째 이리 심오한 판단과 해결책을 내 놓으시는지 감탄하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진짜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항상 lazy 님의 글솜씨에 압도됩니다. ^^
올려주시는 정보 또한 다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도움이 되네요.
감사해요 ^^
반지의 제왕이야 판타지의 고전이자 제왕 아닌가요^^ 반지의 제왕은 다른 흥미 위주의 판타지와는 격이 다른 판타지이기도 하고, 워낙 리딩레벨이 높아 그리 독자층도 두텁지는 않지요. 역사와 신화에 빠져 있는 아이들 중에서 리딩레벨이 높은 아이들이 읽으면 그래도 얻는 게 참 많은 책이 이 책인 것 같습니다.
레이지님이 걱정하시는 판타지와 다른 책들과의 조화,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지 싶어요. 너무 빠지지만 않는다면, 적절하게 조절할 능력만 있다면, 판타지가 영어와 끈을 연결해 주는 도구가 되는 것은 맞는데 말입니다.
레이지님의 수려한 글 너무 멋지고 설레이며 읽는답니다. 이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진짜 기네요^^. 스크롤바 25번이라셨는데 대충 그 정도였던 거 같은데 이 글 쓰시느라 며칠 걸리시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좋은 글, 좋은 책, 좋은 방향 제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꾸~~~~~벅~~~~~~~
스크롤바를 스물다섯번이나 해야하는 길이인가요???
전혀 아닌데.........한 다섯번 정도밖에 안 한거 같은데........^^;;;
드룬의 비밀은 좋아라 하는데 해리포터는 절대로 안 보겠답니다.
이유는 너무 무서워서........그러면서 좀비 나오는 영화들은 눈도 꿈쩍 안하고 보고 있고....
공주풍은 재수없어~~~하는 반응을 보이는데
게리폴슨류 책들은 아직 볼 수준은 아닌거 같구.....
좋은 책들 소개해주시면 감사한 맘 한편으로 속이 쓰립니다.
울 딸은 언제나 되야 읽는거여~~~~ 하면서 말이지요 ^^;;;
저 위에 worriors 고양이학교 번역판 아닌가요?
한글책은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