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 잘 모르는데요...
아이가 그렇게 싫어한다면...집에서 열심히 책읽기 시키겠어요...ㅡㅡ;;..
진짜로요~~
차라리 잘된거라고 생각하시고(긍정적으로)
아이와 단단히 약속하고 집에서 해보심이 어떨까요?...쉽지는 않겠지만요...
울 아이도 숙제 제일많다는 학원다니다가 한달만에 그만두었답니다..지금도 학원다닐래? 공부방 영어 다닐래하면 가장먼저 물어보는게 숙제많아?입니다..그냥 집에서 엄마표로 해주시는게 좋을듯해요..울아이 학원숙제에 데이고나서는 엄마표를 최고로 압니다..엄마입장에서 보면 불안하고 힘이들지만 아이가 힘든것보다 내가 힘든게 낫다하고 제가 공부해서 가르치지요..워낙 교재가 잘 나오니까요..초3인 울아이 지금 처음 문법 해주고 있답니다..쉬운책으로요,,쑥쑥맘님들께서 추천해주신교재로요..올 일년도 엄마표로 그냥 진행해야될것 같아요..힘내시구요..좋은방법을 선택하시길...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