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우요...
제가 진정한 꼴찌인거죠?
연우는 이책 호박 나온다고 작년초에 구입해서 즐겁게 봤었어요..
오히려 요즘 길다고 지레 안읽으려 들다가
여러가지 활동하고나선 다시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우선 책읽고 수시로 오디오 듣고.
워크지들 풀고

책에 나오는 표현들 써보려고 호박대신 냉장고에 있던 단호박 쪄서
직접 썰어보고 저어보고...
ㅋㅋ이러니 재미없을수가 없겠죠?

늦었지만 이번 미션으로 pumpkin soup다시 한번 들여다보는 책으로 변했답니다..
감사드려요..
꼴찌로 미션 올리네요....
6세 해은이 입니다.
해은이는 호박수프 한글책으로 읽어봤다며 좋아하더라구요.
2번 정도 흘려듣기하고 2번 읽어주었어요.
영어가 되는 남편이 읽어주면서 질문하고 대답했다 하더라구요...
전 목격을 못했답니다.
워크시트도 한 장 색칠했는데.......
아직도 몸이 비정상이라서...........
늦어도 미션 참여로 봐주세요...
사진은 없습니당.....
아주 늦은 미션 올립니다..
서윤이는 유치원으로 해윤이는 어린이집으로 이동이 생겨서
적응하느라 조금 정신이 없는 한주였어요
그리고 몇주전부터 자꾸 책을 들이되면 영어책을 안 볼려구하는 경향이
워크시트지나 활동을 하면 집중을 잘안하는 경향이 생겨서....
활동이 미비해지네요 엄마맘으로 해야할것이 아직 너무나 많은데....
심드렁해지는 서윤이..... 엄마도 심란해집니다..
주말엔 서울을 다녀오느라 더 보충이 안되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책은 화수목 읽어주었고요
처음엔 그냥 읽어주고
인형극처럼 읽어주려구 했는데 잘 안되었어요
그래서 나오는 단어들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동작을 크게 하면서 읽어주었어요 ^^
오리가 고양이의 숟가락을 뺐는 과정에...
그림보고 이해를 하겠지만 '오리나빠'는 한마디만 하네요
호박성장과정 나열하기

허수아비 만들기

pumpkin 연상활동.....미로찾기..
pumpkin에 yellow라 하네요 orange 인데~~~
한글로 애기하면 영어로 제가 옮겨주어봤고...
서윤이가 단호박죽을 아주 좋아하는데...
단호박죽을 영어로 찾느라 엄마가 애먹었어요
autumn pumpkin cereal 이라고 찾았는데 이거 맞나요 ??
자주 쓰는 단어가 있을터인데^^

간단한 단어찾기..

아 그리고 꽁이님 제가 미션이란걸 처음이라
컴터도 잘 못해서 걱정이 됩니다만
일단 자료는 모아 두고 있어요
1월달부터 걱정아닌 걱정이 되어서
틈틈히 모우고 있습니다...제가 소심해서~~
4월에 제가 맡은 파트는 부족하나마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윤브라더스 늦은 미션 올립니다
태윤이가 개학을 하니 덩달아 저도 같이 바빠졌네요 놀러다니느라 ㅎㅎ
책은 아주 재밌게 잘 읽었구요
cd도 세 번 정도 들려줬네요
전 다른분들처럼 미처 수프를 끓여 볼 생각까지는 못했네요
정말 존경스러운 북클럽 9기분들입니다
반성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5세 시연입니다~
엄마에게는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었는데 시연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이라 그림 구경만 잔뜩했습니다.
그림읽기로 먼저 이야기해주었구요.
단어, 간단한 문장 영어로 읽어주었어요.
단어카드 만들고 싶었는데 시연이도 저도 컨디션이 별로라 만들지는 못했네요.
그리고 지난번 little beauty때 올려주신 동물 머리띠 만들기 자료 이용해서 머리띠 만들었어요.
색칠을 좀 더 성의있게 하기를 바랬는데 동전만큼 겨우 칠하고 "이정도면 되겠지?" 합니다;;
그리고 머리띠 쓰고 고양이처럼 호박썰기, 다람쥐처럼 젓기, 오리처럼 소금넣기.. 해보았습니다 ^^



원래 죽을 싫어하는 아이였는데 이 날은 자기가 끓였다고 맛있다며 한그릇을 싹싹 비웠답니다 ㅎㅎ
6살 채니예여~
음..이번책 채니가 그닥 좋아하진 않네요..ㅠ.ㅠ
저도 이사문제로 정신이 없고(4월까진 이럴듯 싶어요) 채니도 새학기에 유치원 적응하느라 더 책을 못봐서 그런지..여하튼 반응이 별로였네요~^^::
그래도..색칠하고 카드 순서대로 배열해보기는 재미있게 잘 진행했어요~^^







유치원에서 만든 바람개비랑 꼭 같이 사진 찍고 싶다네요..^^
울면서 하루 가더니..그래도 며칠됐다고 웃으며 잘 가니 다행이다 싶어요~
담주책을 깜빡해서 오늘 부리나케 도서관에 갔는데..없어서 다른 도서관에 신청해놨네요..
언제 올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래도 오는대로 재미있게 읽고 미션 올릴께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가입한 7살 서영이네 서재야 놀자에요.
가입 승인 해주셔서 감사해요~
주문한 Pumpkin Soup 책이 늦게 도착해서 지금 열심히 읽고 있는데,
지난 주 미션과 이번 주 미션 함께 진행해서 후기 올려도 되나요?
미션 제출하는 기간 엄수... 이런 규칙이 있는지...
가입은 했는데, 북클럽 활동이 첨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리버리합니다.
진도표대로 1주일간 책 진행하고 올려주신 미션 진행해서 후기 올리는 거 맞는지요?
항상 이끌어주시는 쑥쑥 선배님들께 감사하며... 즐거운 북클럽 활동 기대합니다~
미약하지만, 저도 작은 힘이 되도록 많이 노력할께요~
Pumpkin Soup을 제가 작년에 도서관에 신청을 해서
우리 도서관에 이 책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작년에 빌려보고, 이번에 다시 빌리려고 했더니,
계속 대출중..ㅡ.ㅡ
집에 Pumpkin Soup 속편이 한 권 있어서
그걸 보여주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못 보여줬어요..^^;;
대신 호박관련 미니북을 봤어요..
참, 제가 걸어드린 사이트에 있는 미니북~
마우스로 단어를 누르면 소리가 나오는데..해보셨나요?
소의는 먼저 읽게 하고 하나하나 눌러서 들어보게 했어요..
반 정도 했네요..^^
나머지는 그냥 제가 읽어줬구요..^^
키즈클럽 자료도 색칠하고..
잘라서 순서대로 배열하게 했더니..
너무 쉽다면서 휘리릭~
요즘 계속 미션이 부실해서 죄송하네요..^^;;
예쁜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새로운 시작의 3월이라 지난 주 많이 바쁘셨죠?
울 강아지들도 새 학교와 유치원에 적응하느라 바빳는데요. 덩달아 엄마도 정신없이 보냈네요.
잘 버텨준 강아지들에게 선물이랍시고 오래간만에 놀이동산에 갔었어요.
피곤한 가운데 사람이 많은 곳에 가서 그런지 울 재현이가 몸살이 났나봐요.
어제 하루 종일 곡기를 끊고 앓더니, 새벽에 일어나서 괜잖은지 밥을 한그릇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씩씩하게 유치원 가야한다며 가네요^^ 기특~~~
이번 미션은 그래서 주말에 누나랑 간단히 pumpkin soup만들어 본게 다네요. 죄송^^
책은 둘다 재밌게 매일 읽었답니다. 흘려듣기도 매일 하구요.
Stone soup미니북도 만들어서 읽어보았네요.
뽑아놓은 자료들은 이번주에 재현이랑 많이 활용해서 다음주에라도 올릴께요^^

현지가 pumpkin(실은 단호박입니다.)을 씻어 살짝 삶아 peel. cut, slice 등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다 일어난 재현이 그래도 자기도 한번 저어보겠다고 duck처럼 저어보고 있네요.
누나는 다람쥐겠지요? 소금간도 누나가 하고(참, 간은 duck이 해야 하는뎅.)
자기가 만들었다가 죽 싫어하는데도 맛있다 잘 먹어주네요^^
귀차니즘 엄마는 전자렌지에 익혀서 믹서에 갈아 죽 만들곤 했었는데```오늘은 책의 순서대로
만들며 나오는 단어들을 한번씩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번주 과학실험은 아주 간단한 사과의 갈변에 대해서 하면서 '산화'라는 용어와.
비타민 C를 채소과 과일을 통해서 꼭 먹어야 하는 이유를 배웠어요.
왼쪽 접시는 비타민 C 함량이 많은 레몬즙을 뿌려 사과의 갈변(산화)를 막은 모습이네요.
제가 피곤해서 너무 간단한 것을 해서 아이들이 실망스러워했어요. 담주에는 좀더 분발하기로 했네요.

일요일에 욕실 청소하고 나오니 저런 이상한 복장을 하고 빨래바구니에 무언가를
잔뜩 넣어서 들어다니길래 뭐하냐고 했더니~~~~궁금하시죠?
북극놀이 한다네요^^ 정말 사막에 떨어져도 잘 놀수 있을 것 같은 울 강아지들입니다.
환절기네요^^ 우리 북클럽 9기 아이들 감기 안걸리고 이번 봄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꽁이님..
미션 확인 하고 있어요.. ^^
6월 미션은 저도 대기하고 있을게요.
지지맘님. 혹시 사정이 여의치 않으시면 말씀주세요. ^^
찬찬히 자료를 뽑아둬야하는데 ^^ 이따가 조금 여유될때 보고 뽑을게요.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서 꼭~ 읽어보기라도 하겠습니다!
꽁이님도 빛의 속도로 사시네요...
저도 잠시 짬내서 후다닥 읽어 보고 있어요.
모두 모두 즐겁게 행복하게 힘내어 살아요.
꽁이님 수고하셨어요~~
이궁 지금 바쁘실때 같으디...
6월 지원자 없으시믄 지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