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맘님을 이렇게 쑥쑥에서 오랜만에 뵈오니, 아주 새롭습니다. *^^* ,, 그런데 희주도 핫초코를 좋아라하는군요. 어쩜 아이들은 그리도 그런걸 좋아라 하는지,,ㅎㅎㅎ,, 태민이도 희주도, 소연이도, 암튼, 귀엽습니다. 그래도 엄마 마음은 조금 덜먹길 바라지요. ㅎㅎㅎ,, 글구, 저의 아름다운 목소리,, 헉,, 이건 아니옵니다. 기계에서 녹음되면 본연의 제목소리가 아닌, 소리가 되더군요. 실제는 틀립니다. ^^;; ,, *&* anni님,, 제가 글을 올리는 사이에,,ㅎㅎ,, 맞아요. 애덜은 그 휘젓는것에 거의 목숨건답니다. 그걸위해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요. 그리고요. 아마도 유아기에 영어를 접하는 모든 아이들이 느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유아영어의 장점이겠죠. ㅎㅎㅎ,
넘 웃겨요,,애들 원래 핫초코 젓는 것에 목숨거는군요. 전 울 둘째만 그런줄 알았더니...제가 깜빡 저어서 주면 굉장히 실망한 얼굴로 거의 먹지도 않으려 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느낌으로 영어를 접하는군요...저도 가끔 영어로 된 수학, 과학용어를 보면 참 쉽게도 써 놨네 싶을 때가 있는데, 왜 우린 한문으로 다시 봐야 이해가는 단어가 많잖아요..특히 학문적인 경우에요....
소연맘 쑥쑥에서 오랜만에 글 접합니다. 반갑수무니다.... 울 소연이도 핫쵸코를 좋아하군요.. 희주는 어제 다 먹어서.. 오늘 홈플러스가서 사 줘야합니다.. 싸이에선 동영상 안보였는데.. 소연이 춤솜씨도 오늘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저 한테도 동영상 올리는법 전수 해 주실꺼죠? ㅎㅎㅎ그동안 못받던 육아일기 다 읽었습니다... 까루푸이야기에서 넘어 졌고 소연맘 아름다운 목소리와 그 유창한 발음에 케켕 거리며... 저 사라집니다.. 좋은날 되시고 존경합니다.
홀홀홀,, ㅎㅎ ,, 태민이가 아주 특이하게 핫초코를 먹는군요. 아이들은 왜 그런것에 목숨거는지,, 어른이된 저는 사실 이해는 잘 못합니다. 그저 그럴수도 있겠거니,,할뿐이죠. 요즘 울 소연이는 수학관련책을 가지고와서 엄마를 고문한답니다. 숫자 세는 아주 단순한건데, 어찌나 엉망인지, 거의 괴롭습니다. ㅡㅡ;;
ㅎㅎ 울 태민이는 핫초코를 먹을 때 그러죠.. 엄마 나 통으로 줘. 주면 가루채 수저로 먹습니다.ㅠㅠ 그리고 난 뒤 우유를 데워서 가루를 넣어줄때 제가 저으면 난리도 아니죠. 자기도 다 커서 저을 줄 안다는 둥.. 아주 시끄러워집니다^^ 주면 그대로 위에 가루만 떠서 먹고 있더군요.ㅠㅠ 소연이의 핫초코 먹는 이야기를 보고 태민이가 생각나서 웃습니다. 저도 오늘 즐겁게 책을 읽어야겠네요~~ㅎㅎ 고마와요.. 태민이 생각나게 해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