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혼자 킥킥거리며 보고 있는데 나중에 동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잘 공개하셨어요~^^
에밀리아, give a BBBIg Hi-five!!^^
에밀리아의 the end~~~에 큐티랑 한참을 웃었어요
목소리도 카랑카랑하고 웃는 모습도 너무 예쁜데요~~~~
에밀리아 수고많았어요~
저녁 먹고 인터넷뱅킹 잠시 한 뒤에 잠시 쑥에 들렸다가 에밀이아의 영상을 보고,
뒤 아이들을 불러서 에밀리아의 영상을 보여주었어요.
둘째 녀석이 "엄마 왜 언니는 이렇게 해?? "고 묻길래 ㅋㅋ(책이랑 내용이 왜 다르냐는 질물입지요)
뒤에는 언니가 꾸며서 한 거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둘이서 에밀리아의 영상을 보면서 간간히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Time Line을 내밀었더니 나 이런거 못해~~!!까지는 아니지만
안 하겠다고 대놓고 거부의사를 밝히는 Hatty를 보면서 이거 우리말로라도 쓰게 해야 하나 패스하여야 하나 고심하던 중이였는데...에밀리아처럼 진행해도 되겠군요.
에너지 충만한 에밀리아 영상 잘 봤습니다.
열심히 잘 했다고 전해주세요~
우리 Hatty도 드레스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보더라구요^^
와우~~ ^^
넘 귀여워용 ^^
정말 열정적으로 연기해주는 에밀리아~~~~ 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역할극보니 저도 해볼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넘 잼있는 역할극 잘보았습니다.^^
그리고~~드레스가 정말 예쁜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