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학교장 재량이 많아서... 주변에서 아는 아이들이 연수 갔는데 한 아이는 담임선생님과 면담후 갔구요, 다른아이는 아빠가 학교장까지 만나서 실랑이 끝에 확인서 하나 쓴후 갔습니다. 그 확인서 내용이 해당학년의 수업내용을 이해못하면 유급한다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두아이는 학교가 서로 다르답니다. 같은동의 학교지만...
우선 아래분 말씀대로 인수위 정책 보신후, 아이가 배정받을 학교사항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인수위 정책을 잘 보셔야 할 거 같은데요.
제가 알기론 원래 연수등으로 해외 나갔다 돌아오면 학년 인정 안해주는데, 이번에 정권 바뀌면서 그런 부분도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글로벌인재양성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발표가 나왔던 걸로 아는데...
정확하게는 알아보지 않았네요.
저희아이는 사립을 다니는데요..
3학년까지 이수하고 연수를 다녀오면 학력인정시험 후 제 학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 인정시험 난이도는 매우 쉬운 정도로 알고 있구요...
학교에 따라 정책이 다르기도 하는가봐요.
아빠의 직장 문제 등으로 외국에 나가지 않는 한
연수 목적으로 출국하면, 외국에 있었던 학년 인정 안해준대요.
제가 교육청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