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말하기만도 원어민이랑 10분은 넘게 하는거 같던데요. 저흰 지난 9월에 4A나왔었는데요. 이걸 다른 아는분들한테 얘기했더니 좀 이따 다시해보면 또 다른 레벨이 나올거다...하더군요. 그만큼 들쑥날쑥 하다..는 뜻인거 같아요. 근데...굳이 거길 다녀야 하나요?/ 요즘 학원이 얼마나 많은데..그런 서운한 맘을 갖고 굳이 거길 가야하는지...
브랜치마다 다 다른가 봐요...저도 해외리딩타운 가서 봣는데 인테넷보다 낮게 나왔어요....님 말씀 처럼 10분하곤 테스트 다 치뤘다고 하더라고요...황당햇어요...
제 아이도 리딩타운 테스트를 직접 가서 받아보았는데 20분 정도 독해력 테스트를 인터넷으로 하고 나머지 쓰기에 관련된 테스트를 30-40분 정도 합니다. 말하기 테스트도 15분 정도 한 후에 전체 결과를 가지고 결론을 내더군요.
작년에 제 아이는 인터넷 테스트로는 3b 정도가 나왔는데 쓰기가 상대적으로 약해서 2b로 최종 결과를 받았었답니다. 테스트가 10분도 안걸린 것은 좀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