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리 둘째보낼때 잠깐 고민했엇는데요 지금 은 제 학년에 보내길 잘했다 싶습니다 내아이가 한글도 꽤빨리 떼고 무척 영특하게 보여서(ㅋㅋ엄마의착각이엇죠)보낼려고 햇는데 학교를 일찍보낸 우리이모가 말리는 바람에 우리이모딸이 거의 영재엿엇거든요 물론 지금도 공부는 꽤 합니다만 ... 지금 제 딸을 보면 제 학년도 그리 수월하게 가지는 않아요 게다가 저의앞집애는 저의만류에도 불구하고 보냇는데 새학년이 되면서 바로 옆학교로 전학가면소 1학년으로 다시보냅니다 우리아이가 굉장히 당황햇어요 절친한친구엿는데 피아노도 같이다니고 1학년때 도 같은반이엇고 .. 이젠 뭐라고 부르냐고 그래서 그냥 그애가 창피할지모르니 모른척하고고 그냥 예전처럼 하라구 햇어요 이애말고도 물론 잘적응하는 아이도 있는데요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잘사귀는 아이도 보고잇답니다 하지만 그엄마역시 일찍보낸것에대해 부정적이엇어요 친구들 보다 왜소하다구 아무튼 제주변에 서 이런경우를 보면 제나이에 보낸 엄마들은 후회가 없는데 일찍 보낸 엄마들은 잘적응하고 잇는 경운데도 제나이에 보냈으면 더잘할걸 덜힘들걸 하고 후회?내지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앗답니다 저는 제나이에 보냇지만 지금은 그렇게 한걸 잘햇다 싶습니다
우리아인 보통아이 엿거든요 ㅋㅋㅋ
제 주위는 유급없이 그냥 다 제 학년다시 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