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들이 쌓여서 감사히 줏어 듣습니다.
저도 뜻 지워서 출력해놓고 어떻게 쓸까 생각중이었는데...
그림 그려서, 또는 다른 책에서 센텐스 찾아서 적어보라 하는 것 좋겠네요.
실은 단어 찾아주고 그러는게 귀찮아서 (ㅜㅜ 게으른 엄마), 어느날 저녁에 poke가 뭔지 알아 moat는 뭐게 ?... 물었더니, 전에 어느님의 답변에 만재아빠께서 '몸따'로 놀아주셨다는 바로 그걸 울 딸이 하더군요. 소파 쿠션 뒤에 숨어서 눈만 내놓고 이런 거(poke)... 그래서 책에서는 그런 의미만 있었지만, (아이, 쿡 찌르며) 이런 뜻도 있다아~ 했더니 I can poke you, too 하고... groan은 알아 ? 했더니 한숨 폭폭 쉬며 궁시렁거리고...그렇게 몇단어는 몸으로 확인한 적이 있었어요. 그 아버지는 천만재란 생각이 들더군요 ^^ 그런데, worthy, 등등의 관념어는 어떻게 1:1 번역없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 우리 애들 이해력을 믿으며 기다려봐야 할까나요 ? 다른 좋은 생각 있으시면 알려주셔요 ~
감사합니다..
아이가 늦었지만 이제 매직트리하우스 읽기 시작했어요 ^^
때마침 너무 소중한 자료네요..
잘쓸게요 ..정말 감사해요^^
그림으로 그린다는 것 참 좋은 생각이네요.
저는 간단한 그림 백과사전 등에서 중세 기사며 성이며 찾아보는 걸로 때우려고요. ^^
티쳐플러스에 단어집이 있다는 것 풍문으로 듣고 있습니다.
또 몇 천원만 들이면 사실 매직트리 단어집도 구할 수 있지요.
근데, 제 생각은 "Easy come, easy go."를 경계하자는 것입니다.
좀 거칠더라도 내 손으로 빚어 쓰고 싶다는 마음이고, 그 많은 단어가 사실 책 몇 번 읽은 걸로는 소화가 되지도 않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영자 신문 사설도 그렇지 않나요? 처음엔 제목만 외워도 상당한 공부가 되지요.
뭐, 그런 차원으로 만들며, 이왕 만들어 놓은 것 "광고"라도 할까하여^^,
그리고, 정말 이런 간단한 거라도 나눌 수 있다면, 제가 쑥쑥에서 얻게된 영어의 새로운 "지평"에 대한
미약한 보답이라도 될까하여 올려보았습니다.
낯가리개..ㅋㅋ
정말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할려나..ㅋㅋ
아무튼 고생하셨구먼요!! 찬빈 맘이 말씀해주신대로 뜻을 지우고 출력해 테스트용으로 쓰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티쳐플러스 단어집땜에 제가 겪은적있던 쓰림(?)을 경험하시지 않으셨으면...쩝~ (애써 고생해서 나름 정리해 두었더니 다른 곳에도 있더라는..슬픈 전설.. ㅠ.ㅠ)
하지만, 쑥쑥에서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귀한 노력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른 아이디어로는 넓은 칸을 이용하여 그림사전을 만들어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에 우리 아이는 책 주변에 새로운 단어의 그림을 그려 의미를 익히게 했던 생각이 나서요~~
아주 유용한 자료일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뜻을 지우고 출력해 테스트용으로 써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eacherplus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지만 꽤 쓸만한 자료도 많이 있구요... magic tree house 28권의 단어를 정리해 놓은 자료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아래 링크는 magic tree house페이지인데 로그인하라는 창이 먼저뜹니다.
http://www.teacherplus.co.kr/best/oup_view.asp?case1=3&case2=2&uop_code=33
히히 감사합니다. ^^ 우리 아이 조금 있다가 보여줄려고, 저 혼자 열심히 드려다 보면, 단어를 어찌할 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슬슬 매직트리를 들이대려는 중인데 이런 귀한 자료까정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쭉~ 올려주시길 ......
참 이렇게 번거로울수 있는 작업 아무렇지도 않게 해주시는 맘들 덕분에
하루도 쑥쑥 안들어 올수가 없네요.^^
감사드리구요
갑자기 이 직업병에겐 고마움을 표현 하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