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대화명이 같네요.반가와서 몇자 적어봅니다.저도 아이 4살때 신기한 영어나라 스타트를 했었는데 단어 수준이 많고 회화는 간단한 회화정도에 머물죠.그래도 4살에게는 적당했던 교재였던 것으로 생각되고 도움도 받았었네요.지금은 튼튼 연상력2단계하는데요.꾸준한게 제일이죠.교재는 우리나라에서 살아남은 사교육시장의 교재들은 다 어느정도 품질이 있다고 생각되구요,아이 나이가 5세라면 윤선생은 그렇고 튼튼도 괜찮고 영어나라 스타트로 시작해 매직도 괜찮습니다.가격대비 영어의 입문으로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됩니다.그리고,동화책과 영어비디오의 병행을 권하겠네요.힘들죠?그래도 꾸준함과 부지런함에 아이가 영어가 느는것을 보는 즐거움이 그런 힘든 과정을 이겨줄께예요.저희아인 이제 7살되는데,아직 갈길이 멀지만,영어가 재미있다고 하고 아웃풋도 좀 하고 영어방송을 거부감없이 (CNN등) 봅니다. 이렇게 되기까진 참 먼길을 왔지만,그리고 중간중간 공백도 있었지만,(사실 그렇게 꾸준히는 않했네요.둘째낳고 소흘하던 시기가 있었으니...)지금은 어느정도 길을 찾은듯하고 ..저희규리도 유아영어 조금하다 18개월부턴 우리말만 해줬더니 다 잃어버리고 다시 4살 생일부터 시작해서 근 2년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