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를 건너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영역이 바로 파닉스가 아닐까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시고 즐겨보셔요..
파닉스에 할당된 그 학습지별 기본 시간이나 커리큘럼들,,많이 건너뛸 수 있습니다*^^*
파니스만 잡아주고 엄마표로 할거라면 좀더 저렴한걸 해도 괜찮을것같네요 학
원이나 윤선생이나 비용이 비슷하던데요
제 생각에는 정리차원에서 파닉스를 한 번 해주면 좋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아이들 대부분은 파닉스를 하고나면 리딩에 자신감이 많이 생길 겁니다. 스펠링도 훨씬 잘 쓰게 되고요.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파닉스 하는 동안도 계속 스토리북을 듣고요. EFL환경에서 오디오를 많이 듣는 것 만큼 중요한 건 없지요. 매일 꾸준히 30분씩 하는 것도 적은 시간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학년이 올라가면 점점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