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보면 기준이 되는 잣대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학원을 다니던, 엄마표를 하던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듣기, 말하기는 평가가 좀 어려울 것도 같지만 리딩과 writing 같으면 책마다 레벨이 있으니까 아이랑 맞춰보세요.
leveled reading이라고 검색하시면 책이 몇 학년 수준인지 나오거든요. fiction, nonfiction류의 책들을 고루 보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책들을 많이 읽히고, 어느 정도 소화해 내면 수준을 좀더 높여서 공부하고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