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GnB 다니는데요.^^ 지금 5학년돼요.
다른 분들이 그러더라구요. 수준떨어진다구.ㅡㅡ;;
그래도 저는 나름 만족해요.
맘이야 수준 확~~높은 곳에 보내고도 싶지만 아이 성격이 따라가질 못할 것 같네요.
진도 많이 느리구 매일 놀다오는 것 같은데 그래도 자기나름대로 영어책도 읽어보려구하구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한번 해 보려구 하는 것이 기특하네요.
그냥 맘 편하게 중학교갈때까지 단어나 잡구 뭔말인지 알아만 들으면 된다 생각하려구요.
하려구하는 마음이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