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동자님 ^^
울아이린동생 에릭(6)도 글쓰기힘들어해요 ^^
그냥 조금씩 폭탄칭찬날려주며 유도하면 어떨결에 잘보일려고 몇자끄적이긴하더라구요 ^^;;;
그래도 아직은 그런에요.. 남자아이라 더 그런것같기도하공 ^^;;
그림으로 그렸다니..그림그린거 보고싶은걸요 ~~^^
담엔 .. 구경시켜주셔용 ~~ ^^
뒷이야기도잼있어요 ㅎㅎㅎ
역시 아이들의 생각의 기발합니다.~~ ^^
역활극까지 하셨군요..
전 이건 못했네요 ^^;;;
즐거운 미션활동 잘읽었습니다. ^^
6살 친구에게 쓰기를 하라 한 건 아니구요. 말 풍선 채우기는 아이들 이야기를 엄마가 채워서 꾸며주셔도 좋아요. 저도 그렇게는 잘 못하지만 이렇게 엄마와 한 미션들 파일에 차곡 모으셔서 포트 폴리오로 꾸며주시면 나중에 아이들이 놀다가 책장에서 꺼내 보며 즐거워하더라구요.
아시는 이야긴데 사설이~~
이미 10기 북클럽의 분위기를 느끼셨는데도 사족을 덧붙이자면..
미션은 다양한 연령대와 입맛을 위해 골라하자는 취지지 다 하자는 건 아니구요. 이번처럼 말 풍선 채우기등은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끌어낼 수 있으니.. 아이 스스로 쓰자는 게 아니라 엄마가 받아적어주는 식으로 미션 수행하시면 되구요.
몸으로, 웃음으로 배운 영어는 학습의 틀이 아닌 그냥 생활 언어 그 자체로 다가올테고.. 10가의 좋은 그림책 읽기는 그런 큰 틀에 작고 즐거운 한 방법이 되길 바란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재미있게 놀아주셨네요.
글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쓴다고 할거예요.
아직은 이렇게 몸으로 놀아줄 때이니 지금처럼 놀아주시면 된답니다.
혜완이 유완이 모두 즐거운 미션이었을거 같아요~~~
여섯살 친구중에 글쓰기를 좋아하는 친구는 거의 드물지 않을까요??
어린 동생이랑 즐겁게 몸으로 놀아 주신 것만으로도 훌륭한 미션 수행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Pull인지는 확실히 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