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씨가 고문으로 있는 T**s 인것 같네요...
학원 광고는 혁신적으로 하지요... 강연도 그렇구요.. 광고용 비디오에 나오는 아이들도
스샷 잘 잡아서 아~주 잘 하는 것 처럼 하지요...
저희 동네에도 생긴지 만 2년 반이 넘었네요...
보내고 있는 맘들의 말은 아이들이 좋아해서 부담없어서 보낸다고 합니다.
엄마표만은 못하지만, 여느학원처럼 읽고 쓰고, 시험치는 영어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지요...레벨도 없어요...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 엄마들이 더 많지요....학원가서 놀고 온다고 생각하지요.
님이 말씀하신 효과는 기준을 어디다 두느냐에 따라 틀려서 뭐라 말씀드리지는
못하겠고, 3년째 꾸준히 하는 아이들이 듣고 쓰는(말하는 것은 모르겠슴다) 것은
잘 하더라구요...딕테이션...
집에서 듣기 위주로 하면 쓰기가 젤 약한데, 그것을 잡아 주기는 하더라구요...
에세이를 잘 쓰는지는 모르겠슴다. 확인한바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