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면서 뭐 상처받고 하는 일 없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생각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1.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충분한 영어교육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영어선생님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면 영어수업이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영어를 잘하시는 영어선생님들이 공교육안에서 영어를 가르쳐 주었으면 합니다. 영어 잘못하시는 영어선생님들이 아주 많은지 적은지는 제가 모르겠으나 제가 배울 당시의 영어선생님들을 생각해 보면 정말 잘못된 교육을 받았다라고 생각되는데 저만의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겠습니다. 전문성 없이 다른 과목을 가르치는 것도 문제는 있겠다 생각합니다. 영어도 가르치는 학교가 되어야지 영어는 가르칠 수 없는 학교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2. 제가 아침에 생각했던 인성교육은 학교에서 학교수업 착실하게 따라가게 지도편달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적은 것입니다. 잠자는데 깨우지 않는다 라는 글을 신문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중학교 3 학년 학생들 특목고 학원으로 가느라고 학교를 빠진다는데 이런 경우 퇴학 시킬 정도의 위상이 학교측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선생님들 수업을 무시하고 학원으로 빙빙 도는데 인성이 자리잡히겠습니까? 그냥 세상은 원래 그런거다 하고 은연중 얄팍한 지식만 늘어나겠지요. 학교 수업시간도 확 줄여 버리고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충분한 상담도 가능한 학교들로 변했으면 합니다. 입시에 상관없는 수업도 대폭 늘어났으면 합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때문에 상처받는 분들 없었으면 합니다. 제 생각일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