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사전으로 나온것은 대부분 어휘가 적습니다. 고작해야 1000단어나, 그 이상이죠. 그래서 막상 엄마가 필요한것들은 대부분 없답니다. 그래서 사전을 여러가지고 구비하면 더욱 좋습니다. 그래서 저역시도 여러가지 그림사전을 가지고 있는데요. 책을 읽다가, 아이랑 같이 아이가 궁금해하거나, 모르는 것을 찾아보죠. 그러면 이해가 훨~~빠릅니다. 대로는 동화책을 읽듯이 그냥 책장을 넘기면서 같이 본답니다. 그래서 울달은 그것이 사전이라기 보다, 그냥 읽는 책인줄 알죠. 사전에 없는것은 명사같은 경우 인터넷에서 이미지로 검색하셔요. 대부분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