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내가 꿈꾸는 영어학교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슈가
  • |
  • 2008-02-19 08:46
답댓글

참.. 글 잘 쓰시네요..

노장들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정말 그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야지요.

글의 전반적인 부분에 공감, 또 공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연수민맘
  • |
  • 2008-01-31 11:14
답댓글

영어가  세상 살아가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저는 울 딸기들이 보다 넗은 세상을 품고 살기바라며 꾸준히 시키려합니다 서울 살다 아빠 직장 때문에 대관령으로 이사와서 제일 큰 걱정이 영어교육 어떻게 시키나가 제일 큰 걱정입니다

하지만 용기 잃지않고 엄마표 영어로 교육시킬려고 엄마가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공교육만으로도 간단한 영어회화가 가능한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5년안에 모든것을 해결하겠다고

덤빈느건 약간의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들만을 위한 잔치가 아닌 학부모와 학생들이 행복한  그런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정부가 바뀔때마다 바뀌는 교육 정책이 아닌 일관성있는 교육정책이 세워지는그날을 위해 홧팅!

분위기가 조용히 추천하고 가는 분위기네요 그럼 저두 조용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lara
  • |
  • 2008-01-30 17:44
답댓글

그렇다고 집에서 조차 영어로 대화한다면 여기가 어디 대한민국 맞나요?

처음 댓글 답니다.

교직과 공무원, 공사를 제외한 모든 직종이 정년 보장이 없어진 마당에 오히려 더 이상적인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의 초등학교는 영어 몰입교육을 실제로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효과도 나타났고요.

교육에서 가능한 일이라면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기사 일부를 덧붙입니다.

 

고양시에서 처음 영어 몰입교육을 시행한 연구 학급은 관내 7개 학교(성저초 4개반, 한뫼초 3개반, 한내초, 일산초, 지도초, 한수초, 호곡초 각 1개반)로, 1학년 3개반, 2학년 3개반, 3학년 1개반, 4학년 2개반, 5학년 2개반, 6학년 1개반이었다. 교과목은 수학 3개반, 즐거운 생활 2개반, 교과통합 2개반, 과학, 미술, 사회, 슬기로운 생활, 음악 1개 반씩이었다.

개학과 함께 교과의 30시간(연간 30차시)을 영어로 수업하는 '부분' 몰입 수업이 시작되었다.

"학기 초에 정말 막막했어요. 사교육을 통해 영어를 잘 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가 컸고, 전반적으로 영어로 수업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습니다"라며 윤영아 교사(일산초 6)는 회상한다.

  • ▲ 한내초 오선웅 교사가 영어로 수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 교사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미국 교과서를 참고해 워크북을 따로 만들었다고 했다./고양교육청 제공
    이런 상황은 다른 11개 학급에서도 똑같이 벌어졌다. 교사들은 곧 영어가 일상화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우선 교실에서 쓰는 모든 말을 영어로 쓰게 했다. 대부분의 교사가 매일 아침 영어 동화를 읽어주고, 노래와 게임으로 알파벳, 파닉스(발음 중심의 어학 교수법)를 가르쳤다. 아이들은 집에 가서도 영어 노래를 흥얼거렸다. 또, 쉬는 시간마다 교실 한 켠에 놓인 토킹 머신, 퍼즐, 게임으로 영어놀이를 하고, 영어동화책과 CD를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공부가 이뤄졌다. 학생들은 방과후도 영어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집에서 학급 홈페이지나 경기도 교육청이 제공하는 사이버 가정 학습 사이트를 통해 듣기, 말하기 숙제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1학기를 '영어에 의한, 영어를 위한 시간'으로 보냈다면, 2학기에는 본격적인 공개수업과 평가의 시간이었다. 일부 교사는 한국어로 수업한 내용을 다시 영어로 수업하되 내용을 달리하거나 활동 중심으로 짜서 새로운 공부가 되게 했고, 전혀 새로운 내용을 곧바로 영어로 수업하는 학급도 있었다. 또 영어로 실험 실습이나 악기 연주, 미술감상 등을 하면서 교사, 학생이 과도한 부담을 더는 대신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기도 했다.

    그 효과는 차츰 나타났다. 학교 수업에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학원을 그만 두거나,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수업만 충실히 따라가는 학생들이 늘어갔다.

    학부모 박상미씨는 "학교 수업만 열심히 해도 아이가 말하기·듣기등의 영어 실력이 부쩍 늘어나는 것을 보고 영어 사교육을 굳이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난 해 12월 '2007 고양초등영어몰입교육 운영보고회'에서 나온 자료에 따르면, 교사들은 개인별 보고서에서 '초등학교 담임교사는 많은 과목을 가르치기 때문에 주당 1∼2시간 짜리 수업연구에 몰두하여 준비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지도초 김수선 교사)는 점을 지적하는 동시에, '아이들은 새로운 언어를 접하면서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서 접근하게 되고 영어에 대한 거리감을 없앴다'(고양한내초 오선웅교사)', '아동들에게 매일 꾸준히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게 하는 양적인 측면이 더욱 중요하다'(성저초 최준희교사)는 결론도 내놓았다.

    고양교육청은 이런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올해는 영어몰입 특별 교사를 12명에서 8명 늘어난 20명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개학과 동시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 여름방학에는 영어몰입교육을 담당할 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한 초석으로 100여명의 교사를 한달간 미국 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보낸다. 그동안 담임 교사가 혼자 준비하던 교수·학습 자료도 올해부터 경인교대 영어 교육과 교수들과 자료 개발 지원단을 꾸려 체계적으로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양시는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난 3억9000만원을 관내 영어 교육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박경석 고양교육청장은 "원어민 교사만으론 영어가 안 된다.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영어를 많이 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고양교육청은 그동안 영어 몰입 교육, 영어연극, 영어축제 등 장르를 많이 펼쳤다. 이렇게 다양한 영어환경을 펼쳐놓으니 학생들이 영어를 쉽게 느끼고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글쎄요
    • |
    • 2008-02-29 22:44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영어 몰입교육을 하는 아이들, 잘 따라하는 아이들이 영어 사교육 또한 더불어 받고 있다고 하던데요. 사교육으로 영어가 잘 무장된 아이들을 몰입교육 하는데 당연히 효과적이겠지요.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하는 것은 쑥쑥에 들어오는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이 아니라, 그럴 여유가 없는 중 저층 자녀 계층에게 이 몰입교육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에 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몰입교육으로 모든 아이들이 사교육 없이 영어를 잘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이 없겠습니다만, 이는 부모 잘못 만난 아이들, 개천에 용되기도 힘들게 되는 것이기에 가슴아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도직장맘
    • |
    • 2008-01-30 09:46
    답댓글

    공감합니다. 왜 전 국민이 영어를 잘해야 하는 걸까요. 잘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분야에서 능력 펼치면서 살면 될 것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omJY
    • |
    • 2008-01-30 07:35
    답댓글

    조용히 추천 누르기가 대세여서
    저도 조용히....

    꾸욱~~~누르고 갑니다.

    조용히 교단을 사명감을 지키시는 원로 교사들께
    일침을 가하기 보다 모두가 공부하며 서서히 개선해 가는
    참된 교사상을 갖길 바라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1-29 22:03
    답댓글

    패러다임이 바뀌면 기존의 것을 지지하던 사람들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만,

    역시 인지상정이 우리의 미덕인지라 슬비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날이 좀 무뎌지는 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아직도 의문입니다.

    공교육의 목적은 일정 수준의 것을 모두에게 주는 것인데, 사교육은 수준과 상관없이 남보다 잘 하는 게 목적이 아니던가요? 대체 이 갭을 어떻게 채울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서 입시 과목에서 제끼라는데 한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시
    • |
    • 2008-01-29 21:53
    답댓글

    추천 누르기 위해 로그인 했습니다.

    첨으로 저도 추천이란 걸 해봅니다..그동안 다른 많은 좋은 글들도 많았는데 추천에 인색하였더랍니다...^_^;;;

    영어도 영어로 배워야 하는 수업이 있고 우리같은 상황에서 정말 우리말로 이해를 시켜야 하는 부분이 있더군요. 아이가 어렸을 때는 무조건 원어민, 영어로만 하는 수업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아닙니다. 공교육의 참 가치를 역설하시는 님의 글이 정말 감동적이네요...그런데...작금의 이 현실을 어쩌면 좋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8-01-29 20:08
    답댓글

    저두 조용히 추천...

     

    아마.....교육 정책을 펼치시는 높은 분덜두..

    깝깝하실겁니다..도대체 어디부터... 보수공사 들어가야 할지....

     

    변변한 자원도 없는...나라가..국제화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지..

    자원이라곤..인재..

    말로는 창의적이고 전인 교육을 하라 하지만..

    사실..아이들은 우리가 받은 지루한 주입식 교육보다 

    더 가혹한,,,어린시절을 반납하며..몰입교육을 받아야 하는것 같네요...ㅠㅠ

    우찌 해야할지..슬퍼지기까지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맘
    • |
    • 2008-01-29 15:58
    답댓글

    슬비님글을 읽고 제 중학교때 영어 선생님이 생각이 납니다

    그분도 스카웃식으로 영어선생님을 하신 ...저희는 할아버지 선생님이라고 했었는데...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슬비님말씀처럼

    더 좋은 곳에 가실수도 있었지만 사명감...때문에 학교에서 어린 손자손녀같은 학생들을 가르치신것 같습니다.

    역시 학교에서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가정에서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슬비님말씀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enmom
    • |
    • 2008-01-29 15:26
    답댓글

    기러기 가정도 다 있는 집 아닙니까... 터키와 싱가폴처럼.........???........ㅠㅠ

    의견은 항상 두 개로 갈리기 마련인데... 슬비님말씀 들으니 더 울컥하네요.... 3월부터 영어학원비가 20%오른다는데,,, 괜히 사교육시장이 거품으로 충만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1-29 14:36
    답댓글

    저도 조용히 추천..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1-29 14:09
    답댓글

    조용히 추천 누르고 갑니다~

    슬비님의 글을 대할때면 항상 그렇듯이 오늘도 깊은생각, 많은 생각을 하며 갑니다~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