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박람회의 경우에는 상품정보와 판매 위주이므로 주눅들 필요가 전혀없구요. 체험 코너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 역시 걱정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이전의 쑥쑥할로윈 행사도 영어수업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영어에 별로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으니까요. 체험박람회 역시 영어수업과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원어민 선생님도 있지만, 한국인 교사들과 자원봉사자들도 진행을 도와주고, 또 부모도 함께 한다면 별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참가하는 아이들 중 주눅이 들 정도로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고, 또 있다하더라도 적당한 자극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