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은 현장의 쑥쑥 & 맘스쿨 회원 예매창구에서 티켓을 수령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람회장은 체험수업 중심이라서 시간별로 조가 편성되어 각 룸을 돌아다니며 시간별로 수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서 수업을 받고난 후에는 다시 못들어가는 방도 있고, 자유롭게 책을 읽을수 있거나 놀수 있게 되어서 계속 머무를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33개월이라면..엄마가 적극적으로 챙겨주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 그리고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준다는 기분으로 오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