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야 young님의 글을 읽었네요... Alisa도 태어났을때, 키55cm에 몸무게 3.8 kg이었답니다.ㅎㅎ ALisa도 아리수로 한글 떼었는데요, 주의 할점은 '아리수'게임할때 많을 시간을 같이 옆에 계셔주시고요, 처음에는 10분, 20분 관심을 보이다 점점 늘어나 1시간 이상씩 하고 싶다고 할때도, 시간제한을 명확하게 하루 한시간 이상은 못하도록 제한을 두셔야 할껍니다. 아리수가 좋은점은 낱글자 원리를 재미있게 게임으로 익힐 수 있게 해 놓아, 금방 한글을 뗄 수 있는 점인 것 같아요. 하지만 오랫동안 하기에는 내용이 넘 부족하구요. 웬만큼 낱글자 원리를 알고 조합을 이해하면, 다른것(짧은문장, 책읽기)으로 옮겨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느낀건, 읽기도 계단식처럼 발전한다는 겁니다. 건강하시구요, Happy new year and birthday!!
영환이의 거품목욕,넘 즐거워 보이네요. 울딸도 요즘 거품목욕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 ,,young님도 잘지내시는것 같아서,참 좋습니다. 그런데 음식솜씨가 늘었다니, 또한 부럽네요. 요즘 음식하기싫어서,, 아주 괴롭답니다. 원래 음식못하는 사람의 비애죠. 같은 레퍼토리로 몇년하다보니, 이젠 질리네요.새로운걸 좀 도전해 봐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글구,영환이 목소리가 넘 귀엽네요. 처음엔 우리말 그러다가 영어,, 둘다 넘 잘 들었어요.
영님과 영환이 목소리 그리고 소식 넘 반가웠습니다... 영환이가 드디어 읽기를 즐기게 되었군요... 추카추카.. 한글도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 영환이 소식을 들으니 용준이 생각이 나서요.. 용준이도 요즘 자동차를 졸업하고 공룡에 미쳐갑니다.. 무슨 무슨 사우루스해가며.. 기차를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탄수차, 석탄, 기관차, 객차, 까치발신호기, 차단기등 용어도 많이 알구요.. 숫자 읽기는 영어숫자판 벽에 붙여 놨더니 100까지 영어로 먼저 읽고 한글로도 읽더군요.. 태양계 행성들도 순서대로 쫙 꽤고 있고. 지구본 보면서 아프리카주, 아시아주 해가며 책에 나오는 나라 찾기도 즐기구요.. 요즘 왜 그래요? ~가 뭐예요? 등 영환이처럼 질문이 좀 많아 졌네요... 영어는 한글책과 우리말 구사력이 우선임을 절감하며 영어의 비중을 당분간은 많이 줄이고 있는 상태랍니다... 반가운 마음에 코멘트 달아 봅니다... 영환이 소식 계속 날려 주세요...
young님~~~ 잘 지내시죠? 너무 너무 반가워요. 오랜만에 영환이와 young님의 예쁜 목소리 들으니 제가 다 활기차지네요. 민서도 얼마전에 만 4살이 되었는데, 어찌나 자기 생일을 손꼽아 기다리던지. 3살때와 또 다른 모습이였답니다. 그리고 민서도 얼마나 말이 많은지... 질문도 많고... 엄마로서 기쁜일이기도 하고 잘 응대해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때론 힘들기도 해요. 저도 민서 3살때를 생각하면 1년동안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단 생각이 들어요. 저도 올해는 슬슬 읽기를 시도해보려고 해요. 환경조성을 안해줘서 그런지(제가 읽기/쓰기 부분을 많이 뒤로하고 있었거든요.), 아님 워낙 민서가 '문자과(^^)'가 아니여서 그런지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혀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요즘들어 글 쓴다며 빠른 속도로(어른처럼^^) 종이에 끄적대네요. 물론 알아볼 수 없죠.^^ 저도 푸른하늘과 아리수 사이트 둘러봐야겠네요. 영어와 우리말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영환이의 대화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올려주실거죠? 남은 방학 즐겁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구요...영환이 생일 미리 축하해요. 참, 개미는 많이 없어졌나요? ^^
간만의 영님과 영환이의 소식 너무 반갑네요..^_^.. 그리고 음성 화일 잘 들었읍니다... 전반부엔 우리말 후반부에 영어로.. 영환이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가웠읍니다..^_^... 영환이 말이 정말 많이 늘었네요..^_^..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객지 생활 건강이 최고입니다...^_^...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_^
새로운 환경에도 잘 적응하고 계신다니 무척 반갑고 고맙네요. 왠지 남같지않은게....어쨌든 방학이니 실컷 노시고 이쁜 영환이랑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길....전 아들이 없어서 (딸만 둘) 잘 모르지만..딸 들 커가는거 보는 재미도 아주 좋답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폴라 익스프레스 보러 가기로 했네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십구님! 반가워요! 진서가 영환이랑 또래가 비슷하군요. '푸른하늘'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가서 둘러볼께요. 영환이가 막 컴퓨터에 관심을 적극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으니 컴퓨터를 활용해서 한글을 접하게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감사하구요, 사십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님! 절 기억하실런지? 영환이도 만 네살이 되는군요. 드디어! 진서는 딱 한달전에 만 네살이 되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컸나하고 저도 한참 옛 기억을 더듬었었는데... 축하합니다. 멋지고 훌륭하게 키우셨네요. 행복하시죠?! 영환이도 ort를 좋아하는 군요. 진서도 엄청 좋아합니다. 진서도 최근 몇달사이에 읽기를 조금씩 하고 있네요. 더 열심히 책 읽어줘야 하는데, 잘 못해줘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한글도 조금씩 깨치고 있는데, 저도 최근에 컴퓨터를 활용하고 있어요. 아리수 말구요, '푸른하늘'(www.skyblue.co.kr)이라고 있어요. 요게 2월부터 유료화 된다는데, 지금 회원 가입 신청하면 1월 말까지 공짜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한번 해 보세요. 넘 잘 만들었구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글 말고 수학이랑 과학분야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아리수보다 푸른하늘이 맘에 들어요. 항상 이쁘게 사시는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부럽구요. 방학 잘 보내시고, 영환이랑 아빠랑 새해에도 더 많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