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학생이라면 폴리나 KCTY가 좋습니다. 미국식 교과서에 미국식 수업이라서 아이가 적응이 쉽고 폴리는 주5회 , KCTY는 주 3회 4회 있습니다. 가격은 전자가 42만원 후자가 25만원과 40만원 입니다. 영어책읽기와 영어회화가 자연스럽게 되서 추천하는 겁니다. 어학원은 아마도 적응이 힘드실 듯 싶고요. 위치는 둘다 정자동에 있어요.
정자동일대에 어지간한 유치원이나 학원이 밀집한 형태입니다.
유치원도 영어를 생각하신다면 위 학원이나 방가방가님의 말씀하신 곳들인데... 대부분 80만원에서 100만원 초과입니다. 그나마 폴리나 KCTY 가 65만원대의 학원비를 냅니다. 물론 교재비 빼고인데.. 합산하면 평군 80만원 정도입니다. 일반 유치원 추세는 대개가 월 35-6만원이 대세이며 비싼 곳은 한달에 50-60까지 합니다. 뭐.. 밤비니는 100만원에 육박하거나 초과합니다. 반에 따라 틀리거든요.
폴리나KCTY 는 아마도 리터니반.. 즉 귀국학생반에 편입이 됩니다. 영어권에서 1년이상 공부한 학생들만 들어가는 반입니다. 문화나 정보교환도 쉬울 듯은 합니다. 그냥 정보얻을 겸 가보세요. 포털사이트에서 폴리나 KCTY치시면 연락처 나올 겁니다. 전화번호 까진 모르겠고요.
일반적인 소규모 학원이든 큰 학원이든 주3회 6타임 혹은 주 2회 8타임 6타임 종류는 많은나 대략 25만원에서 50만원 정도의 영어초등학원비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 몰겠네요.
저도 외국에서 7년 넘게 살다가 귀국한지 6개월 넘어가네요. 지금 분당 살고 있구요.
유치원 너무 많고 학원도 너무 많아서 아마 결정 하시기 힘들 거 같네요.
놀이학교 창의학교라 해서 소수 정예로 하는 곳은 영어유치원 못지 않게 비싸구요,(킨더 슐레,위즈 아일랜드)
poly,worwick,bambini 같은 영어 유치원은 주로 정자동 쪽에 많이 몰려 있어요.
ECC 는 수내동에 있구요. 아마 외국에서 살다 오셔서 국내 영어 학원이나 영어 유치원이 많이 성에 안차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하다 못해 울 큰 애 7살 인데 제가 가르치고 있답니다.
피아노는 상가 같은데 보면 학원 있던데요..오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적응 잘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