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득", "lazy", "만재아빠" 검색해보시면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될 이야기 가득해요.
저라면 도서관에서 제이와이북스의 노부영 몇 권씩 빌려와서 CD나 TAPE 틀어주는 것으로
시작할 것 같아요. 알파벳은 퍼즐 같은 것으로 놀면서 익히게 해 주시고요.
전 런투리드 품앗이 했었는데 엄마와 아이가 단둘이 하는 것보다 친구와 같이 하니 흥미있고 동기유발이 되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1주일에 한권씩 나가다가 나중에 "만재아빠"님의 필을 받고 일주일에 세,네권씩 하기도 했지요.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서 동네 도서관의 영어프로그램을 찾았구요. 무료인데다 선생님의 칭찬에 아이는 자신감이 커지고 정말 좋았어요.
런투리드 시작한 후 일년지났는데 지금은 읽기와 듣기가 많이 늘어서 만족합니다.
학원은 조금만 있다가 아이 스스로 영어책을 즐기게 되면 보내려고요.
아이앞에서 동작 크게 보여주는 게 안된다구요?
유아도 아닌데 꼭 그러실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다른 과목처럼 영어도 매일매일 조금씩 접해 나가면 되겠지요.
우리 아이도 1학년 입학해요.
위에 알려드린 이름 검색해 보셔서 가능하면 출력하셔서 찬찬히 여러번 읽어 보세요.
저도 이제 시작이라 이렇게 답글 달기도 쑥스럽네요.
저두 마찬가지예요..아직 알파벳도 모르는데 이번에 입학한답니다..알파벳D까지 가르치다 성질 나올것 같아 그만뒀네요..^^;;
학원은 보내기 싫은데 추세가 이러니 파닉스 학원을 보내야 하나 고민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