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나의 의견이라니까요.....
왜 똑똑하신(?) 분들이 이런사이트 안보나 몰라요.
인수위에 만재아범님 적극 추천함다.^^
정말 요즘 고민 많습니다.
사실 요즘 우리 아이들 걱정되고, 엄마표 진행하는데 방향을 잘 못잡겠습니다.
'기러기 아빠가 가여워서'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여론 왜 인수위에서 못본척, 못들은척 하는지 원.
사이트 여기저기 퍼 나르면 안돼나요? 하고싶지만 전 방법을 잘 몰라서.
정말, 책 많이 읽히고 싶은데 책값 넘 비싸요. 쉽사리 대여할 곳도 없고.
학원 1달 다닐때 보니 학원비에 도서 대여료, 차량운행료, 인터넷사용료가 별도더라구요.
말도 안돼 그만 두길 잘 했다 싶어요.
요즘, 외국 나갔던 애들 적응 못해 들어오려다 다시 주저앉는다죠?
이민, 유학 알선업체에 문의가 더 늘었다고 하던데...
인수위는 웬 쌩뚱맞은 생각들만 그렇게 하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저희 동네는 도서관이 없는 관계로 차를 타고 세군데서 책을 빌려 옵니다
오래 느끼는 점이지만 책들이 너무 오래돼고 상태가 좋지않습니다
도서관은 내년 에나 짓는다나 벌써 10년째 이러구 삽니다
정말 인수위에 올렸으면 하는 글입니다.
영어교육이 이번 정부의 최대목표로새워 온나라를 들썩이게 하는데 촛점이 너무 선생님들에게 맞춰지네요.
지역 도서관 학교도서관에서 영어책 원없이 빌려봤으면,,^^
<하루15분 책읽어주기의 힘> 이 주장하는 바가
만재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성공모델이라 생각해요. 요즘들어 더욱!)
대대적으로 국어리딩캠페인(소리내어책읽어주기를 통한 모국어 리딩레벨 up 캠페인),
영어교육은 핀란드처럼! 캠페인 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