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다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ort를 넘 좋아하고 , 런투리드는 좀 멀리했어여. 그래서 재미있어하는 ort를 주구장창 읽어주고 웃어주고 했습니다. 물론 이해가 된후부터는 질문도 하구요.. 영어루 그러면 대답도 당연! 영어로 합니다. 한..3년째 보니 이제 좀 시들해지고 다른 명작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것역시 강요는 안합니다. 지들이 보겠따고 갖고오면 읽어주고 오디어 틀어주고 ... 이런식으로 하면 몇년간 쌓인게 한순간에 터져나옵니다. 자연스럽게 노래배워도 빨리 듣고 익히고..
전 무조건 아침 눈뜨면 3시간이상 오디오를 틀놓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아무거나.. 이건...한 4년쯤된것같아요.. 그리고 책읽기 .. / 밤에 읽을때는 한국책으로 읽습니다.. / 차타고 이동시 mp3 영어동화 듣기..
비디오 가끔 좋아하는게 떼쓰며 보고싶다할때 영어비됴 틀어주면 겁나게 좋아합니다. 한글로 된거 틀어달라고 한적 한번 있었는데. 그후 안보여줬어여. 지금은 영어된거라도...하는 심정같기도 하구...크크...
여튼, 하루종일 영어와 함께입니다. 어린이집에 간 작은 녀석은 영어를 간만보는 정도긴 하지만, 큰
애 실력은 솔직이 제가 가늠이 안됩니다.. 어디서 테스트를 받아볼까싶기도 하고...이렇게 해놓으니.. 애아빠가 더 좋아합니다. 안그래도 영어가 필요한 곳에 있으니, 아이라도 잘하니 넘 뿌듯해 하구요..
근데 제가 그렇게 들었으면 저도 귀가 트여야하는데.. 이런 정신차리고 안들어서 그런가..진짜 안들린다했떠니.울 남편...우리 한물갔어.. 귀가 썩었어... 왜 안될까.. 그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