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당장 TESOL 하라시는 시어머니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ofia
  • |
  • 2008-02-02 20:50
답댓글

전 지금 영국에 있는데 6개월 정도 뒤면 귀국합니다.

1년반정도 있었는데 사실 여기 생활에 적응한답시고 그리고 애들이 어려 매일시간맞춰 데리러 다니느라 그리고 몸도 한동안  안 좋아서등 이런 저런 이유로 그냥 살다보니 지금 듣기만 좀 되고 다른 건 여전히 제자리라는..

그런 제게 어제 한국에서 친정엄마 한테 전화가 왓네요

애들하고 남편만 귀국시키고  전 남아서 1년 더 영어공부 제대로 하고 오라고

애들은 엄마가 키워준다고 지금이 기회라고..지금 제 친정엄마 주변은 난리도 아니랍니다.

저 같은 30대 주부들이 지금 애들데리고 어학연수간다고 난리라네요

제 어머니 본인이 생전 듣도 못한 태솔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알았다하고 전화 끊고 오늘 어쩌다 시댁에 전화드렸는데 시엄니까지 영어잘하고 오면 넘 좋다고 지금부터 열심히 하고 오라고 큰 형님은 와서 영어 가르쳐 달라고 하시고...

이거 여기서 뭐하나 해가지고 안가면 눈치보여 귀국도 못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나름 고민중이랍니다.

여기와서 이런 저런 얘기들으니 더 갈피를 못 잡겠네요

어차피 귀국하면 맞벌이 새로 시작해야 하는데 ..전 수학과외만 해왔거든요.

그리고 단순히 어떤 커리큘럼이나 방향이 제대로 제시 된게 아닌 그저 선생님 양성에만 그 것도 제대로 되어 보이지 못하고 급하게만 나가는 영어교육 정책이 두렵네요

어쩄든 선생님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제 아이들이라도 가르치기 위해서 여기서 공부좀 해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hhello
  • |
  • 2008-02-01 16:57
답댓글

저도 교사 자격증만 두개예요. 그리고 애둘 집에서 키워요.

참~~~~~ 돌전 애기 두고 공부 다시 해야 하는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 아이들
  • |
  • 2008-02-01 06:50
답댓글

저만 채근당한게 아니었군요... 4년제 대학 영문과 나왔다는 이유로...

간간히 번역을 간간히 하고 있다는 이유로..

동네 아주머니들이 매번 "우리 애들 데려다가 공부방 좀 해봐" 소리 듣고

이번 정책 나오자마자 친구들이 전화해서 난리더군요. 몇년전 이명신 알럽스토리 지도 과정듣다말고 테솔을 해볼까 싶기도 했고 또 과동기 중에는 남편 유학 따라 나섰다가 테솔 마치고 와서 정말 대학 어학원에서 강의하는 애들도 많고... 여러 갈등 중에 경제적 부담도 컸고 애들이 둘이기도 했고.. 그냥 흐지부지 접었거든요.

이제 와서 안그래도 저도 조금 후회되는 중이었는데 주변에서 하도 채근들을 해대니 또 여기서 개구리심보 발동해서는 난 그냥 우리 애들이나 키울래. 하는 똥배짱을 부려봅니다.

 

과연... 저렇게 1~2년 후딱 해서 선생님 왕창 뽑은 다음엔... 과연 어떻게 되는걸까요? 차라리 영어를 제2국어로 만들어 공용어로 쓰는게 낫지 않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맘
  • |
  • 2008-02-01 00:31
답댓글

저도 사방에서 난립니다... 전 첫애 갖기 전에 학원에서 강사도 했거든여..

테솔따고 빨리 자격가지라고 방송 함 나오자 마자 여기저기서 전화 왔어염..

저도 아직 둘째가 어려서...

아직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돌맘
  • |
  • 2008-02-01 00:05
답댓글

ㅋㅋ 전 누가 아무도 옆에서 뭐라 안하는데... 저 혼자, 저걸 따러 한번 도전해봐~~~ 생각만 해봤네요.

테솔이 뭔지 처음 들어봤고, 지금도 별로 알고 싶진 않지만...

 

그런데, 무엇보다, 왜 많고 많은 표현 중에 '영어 잘하는 주부' 라는 말을 썼는지 궁금합니다.

영어 잘하는 주부는 집에서 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영어 잘하는 주부들의 능력이 아깝다고 생각한건지,

영어는 잘하는데 취직자리 없어 '놀고' 있는 주부들의 환심을 사고자 한 건지...

 

왤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년생딸맘
  • |
  • 2008-02-01 00:00
답댓글
저희 남편은 어제부터 테솔하라고 난리네요. 저만 그런일 당하는거 아니라니까 위로받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나맘
  • |
  • 2008-01-31 20:10
답댓글

테솔기관만 춤추겠네요...

저도 방금 시댁에서 이번기회에 꼭 영어교사 되라고 빨리 공부하라 합니다.

듣는 내내 씁쓸한 기분 어쩔수가 없네요....ㅠ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01-31 17:27
답댓글

집에서 놀면서....ㅡ.ㅡ;; 정말 콱~~~

예전처럼 지밥그릇 지가 가지고 태어나는 세상도 아니고...ㅜ.ㅜ

얼마나 손도 많이가고 신경쓸 일도 많은데..

물론 저희 시어머니도 아파서 누워있어도  집에서 놀면서 하는 일이 뭐가 있다고 몸살이 나냐...ㅡ.ㅡ;; 이러시니 어른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가끔 남편도 그런 비슷한 반응을 보일때면

그럼...학원비 줘...나도 걍 애들 학원 다 보낼래

내가 집에서 가르치는거 일일이 학원 보낼려면 얼만지 아러????????

(그림을 못그리는 관계로 미술 학원을 제외하고는 제가 직접 가르쳐야 직성이 풀리는 고약한 성격탓에...학원비 다 대려면 허리 휘는걸 남편도 알긴합니다)

맘 아파하지 마시고 만만^^한 남편한테 큰소리 치세요....

아들녀석도 말 안들으면... 학원비 내~~~이럴까요?? ^^

우리엄마들 애들 교육에 수고 많은거 우리서로 알아주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맘
  • |
  • 2008-02-01 14:06
저랑 똑같네요. art계통은 젬병이라 그거 빼고는 절대 누구도 못믿죠. 울 아들은 학원 안보낸다고 넘 감사해 하고 있구 전 학원 보내달라지 않아 감사하고 있네요. 학원 다 보내는 엄마들 도대체 살림이 어떻게 되는지 정말 궁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하늘별빛
  • |
  • 2008-01-31 16:52
답댓글

그러지 말고 어머님더러 해보시라고 하세요....

우리같은 며느리들이야 남편뒷바라지 하랴

애들 교육에 먹을거리에 신경쓰느라 하루종일

울매나 바쁜데....

어머니야 이제 애들 다키우고 시간널널하시니

해보라고 말이지요 ㅋㅋㅋㅋ

울 시엄니랑 비슷해서 짱나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가다
  • |
  • 2008-01-31 15:08
답댓글

님글에 대한 답변은 아니구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다음달 초에 다시 구체적인 안을 발표한다고 했으니, 그때 알게되겠지만, 저급테솔 단기과정이수했다고 해서 교사되긴 정말 어렵지 않을 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영어예비교사수만해도 1만명이 넘습니다. 거기다 명박이 말한 외국석사학위소지자까지 하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정말 영어교사가 되고자해서 외국대학원테솔과정(인증된 테솔과정)을 이수하고 국내 교사자격증소지자라면 차라리 더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   옆집 수정이엄마도 앞집철이엄마도 모두 영어교사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없을 거다 하는 얘기죠..  꼭 교사가 되고 싶은 분들은 정말 실력과 좋은스펙을 쌓아야겠지요..  제 바램은 한가지 입니다.  정말 실력있고, 교직관이 뚜렸한 영어교사자격있는 분들만 교단에 서야한다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건이맘
  • |
  • 2008-01-31 13:09
답댓글

에고..저희 어머님도 아침부터 전화하셔서 "너도 영어교사 함해봐라. 처음 뽑을 때 들어가기가 수월하지

않겠니? " 하시던데..ㅜㅡ...별 아무 생각없었는데 ..쩝..그러나 저러나 내 아이도 가르칠때 힘든데..

남의 아이들 제대로 가르칠 수나 있을라나? 특히 요새는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들이 많아서 조율하기도

힘들다고 그러던데 말이죠..그리고 자꾸 이야기하시니 정말 TESOL이라도 해야되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머리만 복잡해지던차에 이 글을 읽고 정말 공감되어 글을 다 올리네요. 휴....

어머님 왈" 내가 아이봐줄테니 교사하는거야..그리고 너도 독립적인 네 직업이 있으면 좋잖니? 네 앞가림도

할 줄 알아야지.."..아구 내가 뭐 그동안 무능해져 보였나??? 아님 남편 덕에 잘 지내는 주부로 보였나?

머리만 정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에구구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jella
  • |
  • 2008-02-01 22:45
저도 교사 자격증있고 영어교육대학원 나왔다는 이유로 시댁에서 이번이 기회라며 채근하시네요...그럼 애는 누가 봐주는 건지...참나
개나 소나 다 될텐데...라며 누구네 며느리 얼마번다드라도 잊지 않으시네요ㅠㅠㅠ
그럼 전업주부는 뭐란말인지...ㅠㅠㅠ명박이 아저씨때문에 당분간 심란하게 생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은아
  • |
  • 2008-01-31 13:04
답댓글
흠 문제는 미국에 사시는 영어 못하는 주부들도 가장 쉽게 생각하는게 각종 테솔 프로그램이란 거죠. 몇 달 짜리부터 1년짜리도 있고,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지금까지는 강한데, 그런 사람들이 단체로 한국에 영어 교사로 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ㅣㄷ됸
  • |
  • 2008-01-31 11:17
답댓글

tesol 따기 쉬워요 (시험 별로 안 어려움 주부는 다니는게 힘듬)

저는 몇년 전에 숙대  tesol 6개월 과정 시험 쳐서 합격 햇는데 안 갓읍니다

집에서 왕복 4시간 거리에 애들은 어리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6개월 해서 뭐 그리 영어가 늘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은 어느정도 될지 모르겟지만

6개월 과정 나온 것으로 학교 방과후 수업 선생님이 되는 건 좀 무리가 많다 생각 됩니다

저희 교회도 6개월 tesol 한 사람이 둘이나 되고

동시 통역사 유학생 많이 잇는데

누가 영어를 제일 잘 할까요?

실제로는 어려서 부터 미국 살앗고

국제 학교 다니고 지금 유학 중인 애들이 영어를 제일 잘 합니다

아님 교포들 

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할려면 나는 교포나 유학생을 강추 합니다

미국에서 tesol 2년 공부 하시고 온 집사님도 잇는데

그다지 영어 구사력이 좋진 않아요

영어 실력은 없다는 말이 아니고

 

특별히 이보영 선생같이 완전히 그 분야에 미쳐서 공부 하지 않는 한

한국 사람이 영어로 자유 자재로 영어를 구사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아픈며느리
  • |
  • 2008-01-31 12:00
그러게요 아무리 tesol을 딴다고 해도, 제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자신이 없구요, 만약 저같은 사람이 tesol자격증만으로 영어선생님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테솔딴다고 영어를 좔좔 하면서 아이들 가르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차기정부를 강력 신뢰, 지지하시는 저희 어머니는 일단 tesol만 따면 '집에서 놀던 며느리가 선생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네요 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헌맘
  • |
  • 2008-01-31 18:32
정말 테솔이 뭔지... 2년전 교육대학원 생각하면서 테솔도 고려를 해봤습니다.
결론은 (아마 인수위발표 직전까지는요...) 테솔은 학원선생을 하기 위한 것 중 하나였습니다. 제친구 언니도 숙대테솔하고 학원에 취업했지요. 그 전에는 다른 직종에 있다가...
암튼 솔직히 시시한 생각에 테솔은 접었었지요.
근데... 이명박당선인이 이렇게 테솔로 공교육 영어교사의 자격을 얻을 수 있게 할 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테솔 6개월 수료하고 영어가 술술 늘까요? 짜여진 각본의 수업이 아닌 자유로운 토론 수업이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저의 생각이구요.
참 저희 남편도 얼른 테솔하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