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꺼두 홈방문용이 있구요 문화센터용이 있어요.
문화센터용은 한글이 썩이지 않고 본문내용을 송과 챈트 로 자연스럽게 공부할수있어 도 아이가 재미있어 한답니다.책은 인북스꺼랑 같구요
지나가다 끼어들어 봐요...
한솔꺼랑 인북스꺼 있는거 맞구요...
헌데, 제가 ORT할때만해도 한솔꺼는 비선호였는데요..^^;;
당연 인북스꺼 강추구요...
비용면에서도 그렇구요, 테입도 한솔은 우리말 설명이 중간중간 있는것이 아주 짜증스럽다는 평이 자자했거든요.
인북스꺼도 cd가 두가지예요.
영국식이랑 미국식이요.
미국식은 깔끔하게 한번 읽어주구요.
영국식은 교육용CD-rom의 성향이 있어요.
페이지는 자동, 수동 넘기게 되있는데요,
자동으로 설정해도 한참후에 넘어가 성질이 나더군요..(쩝~~ 제가 좀 고약해서)
고로...개인적으로 인북스의 미국CD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
예전에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유나맘님께서 올려놓은 자료가 있어 올립니다.
그 외에도 유아영어 게시판 등지의 하단 검색창에서 기간을 전체로 설정하시고, 통합검색어로 ORT로 검색하시면 많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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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가 뭐에요?
Oxford Reading Tree 의 약자이며 역시 "읽어보자" 프로그램입니다.
주인공인 키퍼의 나이가 5세인걸 감안하면 5세에 처음 시작하면 좋겠지만, 4세도 무난합니다.
1단계의 글이 없는 picture books부터 시작해서 단어로, 문장으로 조금씩 확장됩니다.
9단계까지 단계별로 24-3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권 묶음으로 한 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 한 팩은 17,000원 정도이며 단계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조금씩 높아지네요.
한 팩씩 구입 가능하므로 아이의 반응을 보며 추가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왜 ORT, ORT 하는 겁니까?
무엇보다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확률 90% 이상입니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특히 5단계부터 magic key가 나오면서 모험의 세계로 여행하게 되는데
이제 막 모험의 세계에 빠지기 시작하는 5세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인북스 ORT? 한솔 ORT?
상관없습니다. 고민하신다면 당연히 싼걸 권하고 싶네요.
인북스 ORT: 영국식 표현, 과거시제, 페이퍼백, 직수입. 쑥쑥몰에서 판매중인 책
한솔 ORT: 미국식 표현, 현재시제, 하드커버, 한솔에서 수입하여 편집하고 녹음

런투리드냐? 오알티냐?
된장찌개가 좋아요? 김치찌개가 좋아요? 라고 물어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읽기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만 같을 뿐 성격이 다릅니다. 둘 다 좋습니다.
둘 다 꼭 필요한지의 결정은 엄마의 몫이지요.
참고로 킴앤존슨 서점에 가면 런투리드를 영역별로 묶어놓았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30분 정도면 한 묶음은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 어린이 도서관에 런투리드와 한솔의 오알티를 구비해 놓은 경우가 많더군요.
직접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