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t forestman에서 나온 reading street 2007년도판을 추천합니다.
우리아이 영유만 두군데 다니고, 주변에 친구들이 각기 다른 영유를 다녀서 여러가지 책을 보았지만 모두 대동소이합니다. 그러나 위의 책은 정말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보시면 알 겁니다.
우연히 알게 되서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수준이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집에서 엄마랑 하기에는 트로피스가 조금 쉬운것 같습니다. 저는 예비초등인데 1.4를 하고 있거든요. 가이드북 없이 하는 거라서 제대로 활용 못하는 면이 많아 망설이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그냥 여러 다양한 책 맛보기한다 생각하고 1,1부터 1,4까지 진행했습니다.